[영상] "여긴 서울인데" 54평 주택이 겨우 4억…반값 경매 나왔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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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수유동 1층 단독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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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왔다. [이건욱PD] |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지난 2월 정부와 서울시가 일시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면서 강남권의 집값 상승 기대가 커지자 경매 시장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를 중심으로 달아올랐습니다. 다만 이러한 열기가 서울 외곽에 위치한 단독주택까지는 퍼지지 못해 경매로 나온 물건의 유찰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2일 경·공매 데이터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한 단독주택은 오는 4월 22일 4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경매가 개시돼 감정가 8억3598만원에 책정됐지만 3차례에 걸친 매각 시도에도 연이어 유찰되며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51%인 4억2802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경매 물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왔습니다. 212㎡64평 규모 토지와 그 위에 지어진 179㎡54평 규모 1층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해당 물건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조사한 후 응찰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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