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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내일부터 광화문광장에 천막당사…윤 파면 때까지 국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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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3-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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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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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내일부터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설치해 운영하겠다"며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파면을 선고할 때까지 민주당은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광화문 천막 당사를 내란수괴 파면과 대한민국 정상화의 거점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은 12·3 내란 사태가 발발한 지 111일째"라며 "헌법재판소 선고가 늦어지면서 국민의 불안과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고 경제 피해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헌법 수호 기관으로서 헌법재판소가 책임 있게 이 혼란을 끝내야 한다"며 "당장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된 24일 다음 날인 25일이라도 윤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리길 촉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선고를 촉구하는 결의안과 이를 처리하기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데 대해선 "최 대행은 헌정질서를 유린하는 범죄행위를 석 달 가까이 지속하고 있다"며 "오늘의 범죄를 처벌하지 않으면 내일 더 큰 범죄가 일어난다"고 말했습니다.
한류경 기자 han.ryuk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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