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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서 6·25 참전용사 후원의 밤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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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3-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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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출신 키나드 등 ‘명예의 상’

6·25전쟁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한·미동맹을 다지기 위한 ‘제1회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의 밤’ 행사가 미국 워싱턴에서 열렸다.

21일현지시간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앞두고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KWVMF 주관으로 워싱턴 한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용사를 비롯해 KWVMF 이사장인 존 틸럴리 전 주한미군사령관, 해리 해리스 전 주한미국대사, 행사를 후원한 구본상 LIG 회장,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주지사 부부 등 250명이 참석했다.
워싱턴서 6·25 참전용사 후원의 밤 첫 개최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참전용사기념재단 제공
KWVMF는 6·25전쟁 참전용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한·미동맹에 기여한 공로로 구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 6·25전쟁 당시 임진강 최전방에서 포병장교로 참전했던 래리 키나드92와 공군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던 찰스 개로드92, 참전용사 및 가족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해온 금자 버틀링 등 3명에게 ‘명예의 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KWVMF는 2022년 워싱턴 6·25전쟁 참전기념공원에 세워진 추모의 벽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증강현실AR 기술을 도입해 방문객들이 생생하게 6·25전쟁의 참상과 참전용사의 헌신을 체감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는 점도 전했다.

워싱턴=홍주형 특파원 jh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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