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헌재 결정 미이행 징역형 선고 등 법안 발의…"윤 복귀 저지...
페이지 정보

본문
후임자 미임명시 재판관 임기 연장 등 헌재법 개정안 발의
"내란 세력 맞서 국회 권능 단호히 사용하겠단 선언" 강조
"내란 세력 맞서 국회 권능 단호히 사용하겠단 선언" 강조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김선민왼쪽 세 번째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3.31. xconfind@newsis.com
조국혁신당 의원단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소개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 개정안과 형법 일부개정안을 윤석열 복귀 저지법이라고 불러주시길 바란다"며 "내란 세력에 맞서 이제 국회의 권능을 단호히 사용하겠다는 선언"이라고 말했다.
신장식 의원이 발의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은 헌법재판관 임기가 만료되거나 정년 이후에도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는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헌법재판관 임기 만료일 또는 정년 도래일 3개월 전까지 후보자 인사청문을 요청하도록 했다. 국회가 선출한 재판관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즉시 임명하도록 하면서 선출한 날부터 열흘이 경과한 경우 임명한 것으로 간주한다.
이외에도 해당 개정안은 헌재가 권한쟁의심판과 헌법소원에서 인용 결정을 했음에도 이를 미이행하는 자는 1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3년 이상의 자격정지에 처하도록 했다.
신 의원은 "결정 취지에 따른 처분에 최소한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헌재가 결정서에 그 기간을 기재해 법적 예측성과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황운하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는 헌법재판관 중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과 대법원장이 임명하는 3인 외 헌법재판관에 대해서 대통령 권한대행이 임명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헌재가 이번주까지 윤석열 파면을 결정할 것이라고 믿지만 그렇지 않을 때를 철저하게 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lt;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gt;
◇ 윤하 남편, 카이스트 출신 유튜버 과학쿠키였다
◇ 설리 베드신 강요 의혹에 리얼 흥행 역주행
◇ 14세 연하와 결혼 배성재 "장모님과 11세 차이"
◇ 이시영, 이혼 후 부은 얼굴 공개…"잠 못 자"
◇ 이민정, 이병헌 닮은 11살 아들 공개…훤칠한 키
◇ 정동원 "57평 한강뷰 아파트 대출없이 20억에 구매"
◇ 최여진, 불륜 의혹 벗을까…돌싱 예비신랑 공개
◇ 아빠어디가 윤후, 송지아에 고백…"좋아했다"
◇ 이세영, 가슴 성형 후 A→E컵…속옷 입고 치명 섹시미
◇ 김희애 아들 맞아? 아역배우 전진서 벌써 대학생
◇ 김하영, 결혼 앞두고 안타까운 근황
◇ "옷 다 벗고"…김수현, 17세 김새론에 보낸 카톡
◇ 46억家 황정음, 붕어빵 아들과 "해피 주말"
◇ 1200억 복권 당첨됐는데…한 푼도 못 받을 위기, 왜?
◇ 10년 간호 남편 숨지자…전처 자식들 "집 비워주세요"
◇ 교사 명재완은 왜 초1 학생 살해했나
◇ "신랑에게 교회 안가면 죽겠다 협박한 예비시모"
◇ 15세 연상과 결혼 소희, 물오른 미모
◇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죄송…하루하루가 지옥"
◇ 민지, 팀 탈퇴…"갑작스런 소식 죄송"
관련링크
- 이전글尹 탄핵선고 깜깜무소식에 정국 혼란상 점입가경 25.03.31
- 다음글성폭행 혐의 장제원, 여당서도 공개 비판…"죄 지었으면 처벌받아야" 25.03.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