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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헌재 尹선고지연…"탄핵 남발해 일쌓아놓은 민주당 자책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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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3-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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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국민이 진짜 崔체포하려다 경호원 저지당해 다치면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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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보수단체 회원이 기자회견을 하던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단에게 던진 계란이 계란이 떨어져 있다. /연합

아시아투데이 이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2심의 선고일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헌재 결정이 늦어지는 것은 탄핵을 남발한 민주당이 자초한 일이라는 비판이 야권에서 나왔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0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에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헌재의 숙고의 시간의 이유를 묻는 사회자 질문에 천 원내대표는 "이것은 민주당이 스스로 지연을 시킨 것"이라며 "자책골"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존에 박근혜·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에는 사건 번호가 헌나1 이었을 것이다. 무슨 말이냐면 탄핵 사건이 그 해 그것밖에 없던 것"이라며 "지금은 대통령 탄핵에, 감사원장 탄핵, 검사 3명, 법무장관 등 탄핵을 워낙 많이 해놓으니 선입선출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갔다"고 말했다.


헌재가 대통령 사건부터 먼저 하겠다 했지 않은가라는 사회자 질문에 "물론 그렇긴 하지만 다른 사건도 계속해서 붙잡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나. 결론이 빨리 나면 선고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며 "오히려 민주당이 호들갑 좀 덜 떨었으면 좋겠다. 김검희 상설특검이니,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겐 몸조심하라느니, 민주당이 이렇게 호들갑을 떠니 기각·각하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힘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대행을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다는 이 대표의 발언에 대해선 "현행범이라는 것은 범죄의 현장에서 바로 체포된다는 것인데 최 대행의 직무유기가 현행범 상태라는 것은 법률적으로 성립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이 대표는 가장 큰 문제점이 사람이 좀 무섭다. 섬뜩하다. 그런 이미지가 있는 정치인이 몸 조심하라 하니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반 국민이 정말로 최 대행을 현행범 체포 시도하다가 경호원의 저지를 당해 다치면 어떡할 것인가. 정치 극단화 상황에서 흥분돼 있는 상황인데 불상사가 생기고 본인의 지지층이 다치면 어떡하나"라며 "무섭고 무책임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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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솔 lhanso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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