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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적시" 사면초가 오세훈…정국 흔드는 명태균 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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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5-03-2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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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오세훈 압수수색…휴대전화·여론조사 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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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서울시장 어제 :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다는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시민 여러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부동산 정책 실패를 인정한 지 하루 만에 검찰이 오세훈 시장의 집무실과 공관에 들이닥쳤습니다. 명태균 씨가 운영한 업체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비용 3300만원을 후원자 김한정 씨가 대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입니다.

그동안 검찰은 오 시장의 측근들을 불러 조사했는데요. 오늘20일은 직접 오 시장을 겨냥한 겁니다.


오 시장은 신속한 수사에 협조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제출하고 포렌식에도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로 정책 실패와 명태균 리스크를 잠재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여권에서도 벌써부터 오 시장에 대한 정책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어서입니다.

[안철수/국민의힘 의원 어제 : 토지거래허가제 조금 성급하지 않았나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은 서울의 부동산 값이 오히려 폭등하는 원인을 제공한 것 아니겠습니까.]

사면초가의 오세훈 시장, 명태균 게이트는 정국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까요.

[앵커]

토지거래허가제에 대한 거센 비판이 일고 있고 그와 별개로 검찰의 수사는 더욱 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김용남 의원님, 압수수색 범위가 집무실, 관저까지 다 포함됐단 말이에요. 이 정도면 전방위 수사라고 볼 수 있나요?

· 검찰 여론조사 대납 의혹 수사…서울시 압수수색
· 검찰, 오세훈 압수수색…휴대전화·여론조사 자료 등
· 서울시 "피의자 적시…시민단체가 고발했기 때문"
· 오세훈 "명씨, 허무맹랑한 거짓말…수사로 밝혀야"
· 오세훈 차기 대선주자 거론…검찰 수사 향방 촉각
· 마약수사 외압의혹 상설특검, 본회의 통과

오대영 앵커 5to0@jtbc.co.kr;이수진 앵커 lee.soojin3@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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