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빌라 화재…30대 주민 화상
페이지 정보

본문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주민이 중상을 입었다.
22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4분께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30대 남성 A씨가 양쪽 팔과 얼굴 등에 3도 화상중상을 입어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장비 22대와 인력 88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psjpsj@yna.co.kr
끝-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여자는 때려야 말 잘 들어"…고데기로 연인 고문한 20대 실형
- ☞ [샷!] "엄마 능욕, 선생님 능욕이 장난이라니"
- ☞ "왜 귀가 늦어" 아내 때린 남편 무죄…"술주정 말리다 난 상처"
- ☞ 아파트 관리비 거액 횡령 경리직원 잠적 16일만에 체포
- ☞ "대화 중 왜 딴청 피워" 식당서 쇠붙이로 직장 동료 때린 상사
- ☞ 러 국경 지척에서 군복 차림으로 전차 탄 英왕세자
- ☞ 뉴진스 "어도어와 함께 못해…홍콩 콘서트는 부득이 참여"
- ☞ 정유라, 6억 9천만원 빌린 뒤 돈 안 갚아 검찰 송치
- ☞ MBN, 15세 이하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방영 전면 재검토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gt;
관련링크
- 이전글외교부, 한국인 태우고 침몰 日 우키시마호 탑승자 명단 확보 완료 25.03.21
- 다음글행진하는 민주당 의원들 25.03.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