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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사건에도 위로 대신 자작극…극단으로 치닫는 여야 [소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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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5-03-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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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야당 국회의원이 얼굴에 달걀을 맞았습니다.

여당은 폭력 사건을 두고도 위로나 수사 촉구 대신 자작극을 언급했습니다.

[어어! 계란 던졌어! 뭐야!]

누군가 던진 날달걀이 백혜련 의원의 얼굴로 날아와 깨졌습니다.


같은 날, 이재정 의원도 헌법재판소를 지나던 중 한 남성에게 허벅지를 발로 차였다고 신고했습니다.

달걀을 던진 행동에 대해 질문 받은 신동욱 국민의힘 대변인은 "우리도 지지자들에게 야단을 많이 맞는다"며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신동욱/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그게 민주당 지지자가 던진 건지, 아니면 국민의힘 지지자가 던진 건지 그 부분을 파악을 하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폭력에 대해 반대한다는 말 대신 사건을 파악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각에선 민주당 측의 자작극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목격담을 공유하고 있다"고 썼습니다.

최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헌법재판관 임명을 압박하며 한 발언도 논란이 됐는데요.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 : 지금 이 순간부터 국민 누구나 직무유기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기 때문에 몸조심하기 바랍니다.]

혼란을 수습해야 할 정치에서 존중과 타협이 아니라 서로를 자극하는 말만 강해지고 있습니다.

정재우 앵커 jung.jaew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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