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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대권주자 1위 김문수 31%…오세훈·홍준표·한동훈 13%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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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5-03-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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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데일리안-공정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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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막식에서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2025.03.19. /사진=뉴시스 /사진=최진석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지정이 지연되는 가운데 조기대선이 치러질 경우 범여권 대선후보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적합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7~18일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506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탄핵 인용시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범여권 대선 후보로 누가 적합한지를 물은 결과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31.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오세훈 서울시장13.8% △홍준표 대구시장13.4%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13.0%가 2·3·4순위를 차지했다. 이어 △나경원 의원5.7% △안철수 의원2.2%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2.1% △박형준 부산광역시장0.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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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초청 특강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9/사진=뉴스1 /사진=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김문수 장관33.8%의 지지율이 압도적 1위를 달렸다. 홍준표 시장15.0%과 오세훈 시장14.9%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동훈 전 대표13.2% △나경원 의원6.8% △원희룡 전 장관2.2% △안철수 의원1.7% △박형준 시장0.2% 순으로 집계됐다.

무당층에서는 후보들 모두 저조한 지지율을 보였다. 없다32.6% 기타·잘 모름20.0%이라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높았다. 52.6%가 답을 유보한 만큼 향후 대권에서 중도층 표심이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당층에서 가장 유력한 여권 대선 후보는 김문수 장관16.3%이었다. 한동훈 전 대표는 11.5%로 2위를 기록했다. 뒤로는 △오세훈 시장7.6% △안철수 의원4.9% △홍준표 시장4.7% △박형준 시장1.2% △나경원 의원0% 등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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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19일 오후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한국 정치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5.03.19. /사진=뉴시스 /사진=김근수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두 당의 후보가 대결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3.6%,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8.7%로 나타났다. 없다는 5.9%, 잘 모르겠다는 1.8%였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41.7%, 더불어민주당 42.1%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2월 18일 대비 국민의힘은 7.3%p 하락했고, 민주당은 4.9%p 상승했다. 양당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0.4%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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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8일 대구 북구 경북대학교 경하홀에서 열린 “시대를 바꾸자, 개헌”을 주제로 한 청년 토크쇼에 참석해 대학생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8. /사진=뉴시스 /사진=이무열
다음 정치인들 중 거짓말을 가장 잘하는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42.7%가 이재명 대표를 선택했다. 2위는 오세훈 시장21.3%으로 조사됐다. 이어 △홍준표 시장10.4% △한동훈 전 대표9.0% △김문수 장관5.8% △정청래 민주당 의원2.6% △우원식 국회의장1.0% △김동연 경기도지사0.8% 순이었다. 없다는 1.7%, 기타 혹은 잘 모름은 4.6%로 집계됐다.

한편 국민 절반 이상은 여전히 윤 대통령 탄핵이 인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52.7%, 기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40.1%를 기록했다. 잘 모르겠다는 7.2%에 그쳤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TK대구·경북과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제외하고 절반 이상이 윤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각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대구·경북48.9%이 제일 높았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70대 이상을 제외한 연령대에서 윤 대통령 탄핵이 인용될 것이란 의견이 과반을 넘어섰다. 다만 30대에서는 인용과 기각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18일 전국 남녀 유권자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100% RDD 방식 ARS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4.0%로 최종 1002명이 응답했다. 표본은 지난 2월말 국가 인구통계에 따른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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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soyun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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