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헌재, 4일 오전 11시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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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 20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본인의 탄핵심판 10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헌법재판소는 오늘1일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일 오전 11시 헌재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헌재는 "선고기일에 방송사의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이 허용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해 12월 14일 국회가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지 111일 만입니다. 또 지난달 25일 마지막 변론 이후 38일 만에 선고가 나오는 셈입니다.
헌재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윤 대통령은 파면됩니다. 파면 결정이 나려면 현직 재판관 8명 중 6명 이상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기각·각하할 경우 윤 대통령은 즉시 직무에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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