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긴장감 흐르는 헌법재판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집기 작성일 25-03-16 14:28 조회 4 댓글 0본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 경찰 차벽이 설치되어 있다.


헌법재판관들은 지난달 25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의 최후 변론이 끝난 이후 평일에는 매일 평의를 열고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쟁점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국민일보 관련뉴스]
- 암 투병 자녀 주려고 고기 훔친 엄마…생계형 범죄 잇따라
- ‘영문도 모른 채’ 민감 국가 추가된 딱한 동맹…국내 후폭풍 확산
- [작은영웅] “저거 쏟아지면 대형사고” 비틀대는 트럭을 보고 경찰이 한 행동 영상
- 박지원 “김건희 대선 대망론? 尹 부부 곧 구치소 갈 것”
- “장애 있어요” 호소에도 주거지 침입해 성폭행한 50대…처벌은
- 경찰, 尹 선고 당일 ‘갑호비상’…기동대 2만여명 투입
- 김수현 측 “김새론 미성년 아닌 성인 된 뒤 교제” [전문]
- “연애 땐 날씬했던 남편, 결혼하니 살쪘어요” 과학적 근거 있었다
- “尹도 됐는데 나도 석방시켜달라”…명태균 의혹 핵심인물들 줄줄이 청구
- 배우 김히어라 ‘학폭 의혹’ 이후 2년 만에 복귀… 영화 ‘구원자’
- ‘탁구 前국대’ 전지희 남편, 성폭행 혐의 10년 출전정지
- 오세훈 “이재명 ‘기본사회’는 ‘반시장 사회’”
▶ 네이버에서 국민일보를 구독하세요클릭
▶ ‘치우침 없는 뉴스’ 국민일보 신문 구독하기클릭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