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尹석방지연 박세현 고검장 수사해야…공수처해체법 발의" > 정치기사 | politics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기사 | politics

나경원 "尹석방지연 박세현 고검장 수사해야…공수처해체법 발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수집기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5-03-09 15:14

본문

"오동운 탄핵·공수처 내란공작 특검 필요…尹 탄핵심판 각하 촉구"

나경원 amp;quot;尹석방지연 박세현 고검장 수사해야…공수처해체법 발의amp;quot;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에도 석방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박세현 서울고검장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을 무시하고 대통령을 52일 동안 불법 구금한 관계자들은 반드시 고발돼 수사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원 결정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할 수는 있어도, 인신에 관한 법원 결정을 무시하며 구속취소 결정일을 넘겨 28시간을 지연시킨 후 석방 지휘를 한 것은 중대한 법치 도전이자 헌법 위반"이라며 "일부에서 박 본부장이 책임이 있다고 하는데,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 대해서도 "반드시 고발과 탄핵으로 철저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협박과 조작으로 점철된 내란공작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며 오 처장을 비롯한 공수처 핵심 관계자, 수사 관여 검사들에 대한 특별검사 도입 필요성을 밝혔다.

아울러 "공수처는 즉시 해체돼야 한다"며 "공수처 즉시 해체법을 추가로 대표 발의하겠다고 덧붙였다.

나 의원은 "헌법재판소는 중대한 흠결이 있는 대통령 탄핵 심판을 각하 결정해야 하고, 설령 본안 심판에 나아가더라도 증거들은 전혀 신빙성이 없으므로 최소한 기각 결정을 함이 마땅하다"며 "법원 역시 내란공작 사건에 대한 공소기각 결정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allluck@yna.co.kr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심폐소생술로 엄마 살린 3학년 초등생, 소방서장 상장 받아
아이 낳으면 1억원 내건 인천시, 인구 증가 전국 1위
정읍 마라톤대회서 50대 심정지…심폐소생술로 의식 되찾아
10살 아들에게 술주정하며 2시간 잠못자게 한 엄마 징역형 집유
"무신론자 아빠가 천국 갔을까요?"…교황 답변 모국서 재조명
"황당한데 묘하게 끌리네"…요즘 안방극장은 대놓고 B급 감성
"왜 뒷담화해"…해병대서 빗자루로 후임병 폭행한 선임병
파주시, 성매매 집결지 폐쇄 거점시설 운영
이소룡처럼 720도 돌려차기…中 휴머노이드로봇 화제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gt;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원미디어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241
어제
1,902
최대
3,806
전체
946,537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