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어젯밤 권성동과 통화…"지도부가 그동안 고생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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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구속취소 결정 하루 뒤 석방된 상황 두고 대화
비상의원총회서 발언하는 권성동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서울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8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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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8일 서울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8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9일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석방돼 관저에 머무르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전날 밤에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윤 대통령이 당 지도부가 그동안 고생이 많았다면서 건강은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석방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자 피곤하다"며 법원이 구속 취소를 결정했지만, 검찰의 석방 지휘가 이뤄지지 않은 지난 7일 상황에 관해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번 통화는 권 원내대표가 윤 대통령의 안부를 묻고자 대통령실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이를 윤 대통령이 건네받으면서 이뤄졌다.
한편, 나경원 의원도 윤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chae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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