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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불법 바로잡아준 재판부와 응원 국민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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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3-0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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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불법을 바로잡아준 재판부의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응원해준 국민께도 감사를 표하며, 비상계엄 사태로 어려움에 놓인 사람들을 하나씩 언급하며 선처와 안녕 등을 기원했습니다.

정인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 대통령은 석방 직후 법률대리인단을 통해 12문장짜리 입장문을 배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먼저 불법을 바로잡아준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추운 날씨에도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국민과 미래세대에 깊이 감사한다고 썼습니다.

탄핵 반대집회 참석 등에 나선 지지층, 특히 2030 세대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담은 겁니다.

이어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에 따라 공직자로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고초를 겪고 계신 분들의 조속한 석방과 건강을 기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비상계엄 사태로 수사받거나 구속된 군과 경찰 지휘부에 대한 선처를 호소한 거로 보이는데, 계엄 선포가 대통령 권한이란 주장은 되풀이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단식투쟁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고도 언급한 뒤 멈춰달라고 당부하며 다시 한 번 국민께 감사를 표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지금까지 발표한 각종 영상 및 육필 편지 등과 비교해 비교적 분량이 짧고, 야당과 공수처, 검찰에 대한 비판 등은 모두 빠졌습니다.

변호인단이 별도로 입장을 낸 만큼 메시지 수위와 내용을 조정한 걸로 풀이됩니다.

YTN 정인용 입니다.

YTN 정인용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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