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제원 사건 당일 술자리 참석자 취재 "호텔 간 건 기억"…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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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이번엔 사건 당일 술자리에 동석했던 인사를 취재했습니다. 그는 취재팀에게 호텔 바까지 일행이 간 건 맞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피해자가 경찰에서 한 진술 중 새로운 내용도 확인했습니다.
"장 전 의원이 2000만원을 건넸다" 외에 "여자친구 제안을 한 적도 있다"고 진술한 겁니다.
경찰은 최근 장 전 의원에게 출석을 통보했고, 날짜를 조율 중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6시30분 뉴스룸에서 상세히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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