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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고한다, 폭력선동 반드시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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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3-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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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3.05. suncho21@newsis.com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3.05. suncho21@newsis.com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선고를 앞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탄핵 인용시 폭동을 예고하는 내용의 글에 대해 "경고한다. 폭력선동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러한 방식으로는 결코 역사의 거대한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은 역사에 남을 평화혁명을 완수한 위대한 대한국민 보유 국가"라며 "어떠한 폭력도 정의를 죽이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민도는 폭력에 좌우될 그런 수준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은 일시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도 영구적 평화를 가져오지 못한다. 단지 새로운 더 복잡한 문제들을 만들어낼 뿐이라고 말한마"며 "의견이 있으면 설득하라. 마음을 움직이라. 그것이 민주공화국의 원리이자 원칙"이라고 썼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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