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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5-03-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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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문계 이어 친노계 인사 회동 추진
[단독]이재명, 이광재·김두관 만난다…체포동의안 가결 발언 논란 속 통합 고삐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3.05.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광재·김두관 전 의원을 만난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을 잇달아 만날 예정이다. 이 대표가 최근 두 사람에게 각각 만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도 회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일정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르면 이번 주말 이 전 의원을 만난 뒤, 김 전 의원을 오는 12일 만날 예정이다.

이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은 노무현 전 정부 출신이다. 노 전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이 전 의원은 친노친노무현 적자로 불리고, 김 전 의원은 노무현 정부 시절 행정자치부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대선 경선에 출마했고, 김 전 의원은 지난해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이 대표와 겨뤘던 탓에 두 사람 모두 대표적인 비이재명계 인사로도 분류된다.


이 대표가 이들과 회동에 나선 것은 최근 강조한 통합 행보의 연장선상에 있다. 앞서 김경수 전 경남지사 등 친문재인계 인사들을 잇달아 만난 데 이어, 친노계를 끌어안아 당내 통합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최근 이 대표가 과거 자신의 체포동의안 가결과 관련해 당내 일부 인사들이 검찰과 짜고 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비명계가 반발하는 것과도 관련 있다. 이번 만남은 이 대표의 언급에 대해 비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수습하는 취지도 있는 것이다.

김 전 의원은 뉴시스와 통화에서 "얼굴을 보고 통합을 약속하는 것도 좋은데, 이 대표가 비명계 검찰 내통을 이야기한 것은 지금까지 통합 행보를 말짱 도루묵으로 만드는 발언 아니냐"고 했다. 그는 전날 낸 입장문에서도 “국민통합은 커녕 당내 분열부터 조장하는 이 대표의 본 모습은 무엇이냐“며 사과를 요구했고, 비명계 모임인 초일회는 "앞에서 웃고 뒤에 칼을 꽂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비명계 고민정 의원은 "이 대표 스스로 만든 여러 종류의 공든 탑들이 와르르 무너졌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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