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묵과 못 해, 취소하라"…김 여사 표절 최종 확정되자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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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단독보도 이후 3년 3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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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김건희 논문 표절 확정에 따른 조속한 징계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강경숙/조국혁신당 의원 : 제보자인 숙명민주동문회에서 이의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김건희의 석사논문은 김건희 본인도 숙명여대도 모두 표절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021년 12월 27일 JTBC 단독보도 이후에 3년 3개월만입니다. 김건희의 석사논문이 얼마나 심각한지 학계와 언론계는 물론, 거의 모든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2021년 JTBC는 문서 자료와 한자를 한글로 바꿔 입력해 검증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표절률이 무려 42%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연구 윤리와 미술계 전문가 자문 결과도 역시 표절이었습니다. 이어서 2022년 숙대 소속 교수님들이 직접 검증한 표절률은 48.1%에서 54.9%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숙명민주연구회에 제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동욱/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 전국 14개 교수 학술단체가 모인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김건희의 모든 논문이 표절의 집합체라고 발표했습니다. 김건희의 석사 논문은 김건희 미술계 경력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최소 근무 경력 논란 8건, 수상 및 미술 경력 논란 5건, 학력 및 재직 증명 논란 6건에 이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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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조국혁신당 의원 : 제보자인 숙명민주동문회에서 이의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김건희의 석사논문은 김건희 본인도 숙명여대도 모두 표절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021년 12월 27일 JTBC 단독보도 이후에 3년 3개월만입니다. 김건희의 석사논문이 얼마나 심각한지 학계와 언론계는 물론, 거의 모든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2021년 JTBC는 문서 자료와 한자를 한글로 바꿔 입력해 검증 프로그램으로 확인한 표절률이 무려 42%라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연구 윤리와 미술계 전문가 자문 결과도 역시 표절이었습니다. 이어서 2022년 숙대 소속 교수님들이 직접 검증한 표절률은 48.1%에서 54.9%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숙명민주연구회에 제보가 이루어졌습니다.]
[원동욱/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운영위원장 : 전국 14개 교수 학술단체가 모인 범학계 국민검증단은 김건희의 모든 논문이 표절의 집합체라고 발표했습니다. 김건희의 석사 논문은 김건희 미술계 경력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최소 근무 경력 논란 8건, 수상 및 미술 경력 논란 5건, 학력 및 재직 증명 논란 6건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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