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의대생 미복귀시 입학정원 증원된 5058명 유지"
페이지 정보

본문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esky0830@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주요뉴스 ]
- 이무진→이수근 녹화 불참 파행…KBS와 갈등 점입가경
- 배우 이하늬 측 60억 탈루설 재차 반박…"법 해석 차이 탓"
- 빅뱅 출신 승리 목격담 "예쁜 여자랑 있어…사인해 달라니 일어나"
- 가수 이승윤도 깜짝 결혼 발표…9년 만난 여친과 3월 결혼
- [단독]채팅서 만난 여성 수개월 걸쳐 성폭행 혐의…40대男 검거
관련링크
- 이전글한 자리에 앉은 권영세·오세훈·이준석 25.03.07
- 다음글목에 파편 상처…포천 전투기 오폭 부상자 29명으로 늘어 25.03.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