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안, 누구도 감시 못해"…탈한 장동혁 "사전투표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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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핵심 측근에서 친윤계로 환승한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사전투표 폐지법 발의를 발표했습니다. 장 의원은 관외 선거 투표는 우체국에 전달되고 나서 누구도 감시하지 못한다며 여러 의혹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투표를 없애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이 생각하는 사전투표 폐지의 이유와 그 대안은 무엇인지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정반석 / 영상편집 : 이승진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정반석 기자 jb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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