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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칼토론] "尹 낙점한 대선 후보…누굴까? 도움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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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3-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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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헌재 부정? 국회의원 자격조차 없다
윤석열의 분열 정치, 보수의 블랙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가능성

<김준일 시사평론가>
국민의힘, 중도 포기…대선 불리하다
윤석열은 글렀다…경제 반성 필요해
이철규子 대마, 보도 늦어…권력 작용 김준일> 장성철>

■ 방송 : CBS 라디오 lt;김현정의 뉴스쇼gt; FM 98.1 07:10~09:00
■ 진행 : 이철희 김현정 앵커 대신
■ 대담 : 장성철공론센터 소장, 김준일시사평론가

정리하는 시간 한칼 토론입니다.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님 어서 오십시오.

◆ 장성철gt; 안녕하십니까?


◇ 이철희gt; 김준일 시사평론가 어서 오십시오.

◆ 김준일gt; 예, 안녕하세요.

◇ 이철희gt; 제가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 두 분과 이거 하는 것도 이제 마지막이겠죠?

◆ 장성철gt; 뭘 또 마지막이라고 하세요? 왜 이문세 씨 노래가 있잖아요.

◇ 이철희gt; 뭔데요?

◆ 장성철gt; 끝의 시작 끝이 바로 시작이다. 그대는 떠나고 비는 내려요.

◇ 이철희gt; 그런 노래가 있어요?

◆ 장성철gt; 엄청 좋은 노래예요. 꼭 들어보세요. 끝의 시작 주말에 불러도 돼요.

◇ 이철희gt; 사실 그 얘기를 하려고 그랬던 게 아니고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러냐면 한칼 토론인데 별로 한 칼이 아닌 것 같아서 지금 흉보려고 그랬는데.

◆ 장성철gt; 저희가 한칼로 하면 또 세상 뒤집어져요. 또.

◇ 이철희gt; 그러니까 제가 오늘 마지막이니까 두 분과 하는 거는 한칼답게 확실하게.

◆ 장성철gt; 너무 정치권도 지금 자극적으로 여러 분들이 주장을 해서.

◇ 이철희gt; 아니 정리를 해 주는 한칼. 분열이나 헷갈리게 하는 한 칼 말고 정리해 준 한칼로 오늘 기대하겠습니다. 자 지금 탄핵 찬반 집회 때문에 이게 뭐 국론이 분열됐다 나라가 둘로 갈라졌다 이런 걱정들을 많이 하는데 정치권에 계신 분들 두 분은 워낙 가까이서 지켜보시는 분 저도 정치권 안에 있었던 사람인데 왜 말들이 이렇게 거칠어질까요?

◆ 장성철gt; 지지층이 환호하잖아요. 되게 신나요. 그래 현장에 가보면요, 뭐 저도 지금 뭐 최근에는 광화문 여의도 이런 현장에 가보진 않았지만 예전에 가보면 정말 그거는요 거기 올라가서 그 환호를 받는다라는 것은 대단한 감정의 고조를 불러일으켜요. 그래서 말이 막 더 자극적으로 나가게 되고 본인이 무슨 얘기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막 정말 감정이 격화돼요. 그러니까 그 현장에서 많은 사고 날 만한 자극적인 말들이 계속 반복되는 거죠.

◇ 이철희gt; 근데 공인인데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될 텐데 헌재를 때려 부수자 뭐 이런 표현은 너무한 거 아니에요?

◆ 김준일gt; 너무하죠. 너무하고 잘못됐고요. 광장의 정치가 가끔 필요할 때도 있지만은 지금이 정말 광장의 정치가 필요할 때냐, 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직접 민주주의 저도 뭐 필요하면은 부분적으로 도입할 수도 있다라고 보지만은 이게 집회를 여는 방식으로의 직접 민주주의는 굉장히 위험하다 이 생각이 많이 들고요. 그거를 이제 책임을 져야 되는 거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유권자들이 그 책임을 물어야 될 텐데 그거를 이제 제대로 물을 수가 있을까 예전에 윤상현 의원이 얘기했잖아요. 1년만 되면 다 잊더라, 다 잊고 또 찍어주더라. 우리 국민들도 조금 그런 부분들을 많이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듭니다.

◆ 장성철gt; 이렇게 격려 전화가 엄청나게 오고요.

◇ 이철희gt; 그런 거 하면?

◆ 장성철gt; 문자도 오고 또 현실적으로 후원금도 그냥 더 많이 쌓이게 되고 그게 뭐 하루 이틀 된 문화는 아니죠. 사실. 그런 또 유튜브에 나가면은 또 어마어마하게 칭찬도 많이 받고 악순환이죠. 또 대구 경북 부산 경남 이런 국민의힘에 유리한 지역구를 가진 의원들은 지역구의 다수의 지지자들이 또 그러한 생각과 판단을 하니까 그 몰려갈 수밖에 없죠.

◇ 이철희gt; 그러면 유튜브를 하든지 뭐 활동가를 하지 뭐 하러 국회의원을 해요.

◆ 장성철gt; 국회의원 하면서 이제 그런 데.

◇ 이철희gt; 저도 세금 내거든요. 국회의원 세비는 세금으로 가는 건데, 이거 회수 투쟁 안 되나? 세금너무 좀 이렇게 찬반은 저는 존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많이 특히, 국회의원들이라는 분들이 너무 나간 거에 대해서는 나는 엄연히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보는 편이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사실 말꼬리 잡고 막 싸우는 걸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헌법기관이라고 하는 국회의원이 헌재를 때려 부수자 이렇게 가는 건 너무 나간 거잖아요.

◆ 장성철gt; 국가의 공동체를 지키는 것은 제도와 시스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요. 근데 그거에 최종적으로 법률적인 판단을 해 주는 것이 헌법재판소인데 거기를 인정하지 못하고 때려 부수겠다라는 것은 사적 구제잖아요. 근대 민주주의 사회 이후에서는 그런 걸 없애자는 거였는데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이 그렇게 사적 구제를 조장하는 듯한 얘기를 하는 것 참 의원 자격도 없고 저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 나갈 자격도 없다 그렇게 말씀드려요.

◇ 이철희gt; 혼 좀 내주세요.

◆ 장성철gt; 어떻게 해요? 제가 혼나요.

◇ 이철희gt; 윤석열 대통령도 옥중 메시지를 발표했는데 국민들과 청년들이 비상 위기를 알아준다면 나의 이 고초는 아무것도 아니다란 말 하셨어요. 김준일 평론가 어떻게 보십니까?

◆ 김준일gt; 이제 뭐 일관되게 이런 얘기하잖아요.

◇ 이철희gt; 일관된 메시지이긴 해요.

◆ 김준일gt; 청년들 얘기 계속하면서 마음도 아프고 그 마지막에 이제 최후 진술에서도 서부지법 폭동 일으킨 청년들 옳고 그름을 떠나서 마음 아프고 미안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그런 것 같아요. 청년들 뭐 얘기할 수 있고 국민들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옳고 그른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대통령 정도 자리 되면은. 근데 옳고 그름을 떠나서 그때도 이렇게 얘기를 했고. 이 고초가 본인은 뭐 고초라고 생각하겠지만 국민들이 지금 겪는 이 고초 경제가 박살 났거든요. 이게 다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은 윤석열 정부 들어와 가지고 재작년에 경제 성장률 1.4% 작년에 2.0% 올해는 원래는 2. 3까지 예상이 되다가 지금 1.5까지 떨어졌습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이냐, 뭐 여러 가지 외부 변수도 있겠지만 다 윤석열 대통령 때문이거든요. 그리고 계엄까지 해가지고. 본인이 이 지금 국민들이 겪는 고초에 대해서 정말로 깊이 반성을 해야 된다. 옳고 그름을 먼저 따지는 게 저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옳고 그름이 없으면은 그 이후에 어떤 가치 판단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이 제일 우선인데 윤석열은 글렀다, 옳고 그름이니까요.

◆ 정옥임gt; 한칼로 정리해 주시네요.

◆ 김준일gt; 윤석열은 옳지 않아요 윤석열은 글렀습니다.
[한칼토론] quot;尹 낙점한 대선 후보…누굴까? 도움은 될까?quot;
◆ 장성철gt; 최근에 윤석열 대통령의 옥중 정치에 대해서 많은 언론사에서 이제 기자분들이 기사를 썼는데 CBS에 노컷 뉴스 유동근 기자가 어제 쓴 3월 1일인가, 3월 3일에 쓴 기사가 있어요. 그거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는데 소개해 주세요. 윤석열 대통령 나쁘다예요. 결론은. 근데 왜 나쁘냐 3. 1절 여야의 극한 대립 분열의 정치를 불러온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이것이 보수 정치권을 핵 분열시켰다. 탄핵 찬반 갈려서 여당은 결집하기가 어렵다. 대한민국도 어렵다. 여당 후보들은 하향 평준화됐다. 중도 70%가 탄핵 찬성하는 게 어떤 의미인지 여당은 또 윤석열 대통령 측은 좀 직시를 해 봐라 이런 거거든요. 글을 상당히 잘 썼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러한 생각들과 판단 왜 집권 여당에서는 못하는지 윤석열 대통령은 왜 계속 저런 식으로 분열의 정치를 하는 것인지 저걸 보면은 정말 대통령 자격이 없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이철희gt; 알겠습니다. 근데 이 윤 대통령이 차기 대선주자를 낙점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누구예요?

◆ 김준일gt; 아니 모르겠어요. 저도 모르는데 이 기사를 쓴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제가 만났거든요.

◇ 이철희gt; 물어봤어요?

◆ 김준일gt;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 해 주시더라고요. 대답을 안 해 주시는데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의 성정상 이를 테면 한동훈 전 대표를 낙점하지 않았을 거 아니에요.

◆ 장성철gt; 모르죠, 그거는.

◆ 김준일gt; 그거야 모르죠, 모르죠. 뭐 극적 화해를 해서 뭐 했을지 어쩔지 모르겠지만은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 정당 내에서도 입을 모아 얘기하는 게 사람이 이기적이다 이런 얘기를 해요. 자기밖에 모른다.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가 있냐, 뭐 국가를 위해서 종북 주사파를 척결하고 하지만 결국은 본인 명태균 게이트 조여오고 김건희 특검법 통과될 것 같으니까 이렇게 계엄했다라는 게 중론이잖아요. 그러면 이 낙점도 굉장히 이기적인 방식으로 낙점을 할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지금 얘기하듯이 가장 유력한 후보인, 아직은 유력한 후보인 김문수 장관을 낙점할 것이냐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아요. 본인의 뒤를 책임져 줄 수 있고 본인의 재임 기간 동안 가장 말을 잘 들은 사람 이런 사람은 이제 충성파를 낙점을 할 것 같은데

◆ 장성철gt; 김용현.

◆ 김준일gt; 예. 그분도 요즘 헌재 헌법재판관 다 처단해야 된다고 옥중 메시지 똑같이 닮아서 내시는데 어쨌든 저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 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웠던 분들 예를 들면은 이거는 진짜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원희룡 장관이라든지,

◆ 장성철gt; 그분은요. 말 조심해야 돼요. 소문, 본인과 관련된 소문 얘기했다고 경찰에 고소한 분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하면 또 고소당해요.

◆ 김준일gt; 이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마음이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저를 고소하셔야 돼요.

◇ 이철희gt; 뇌피셜이라고 그랬어요.

◆ 장성철gt; 저도 고소당했다니까요. 그분한테.

◆ 김준일gt; 뇌피셜이라고 그랬는데?

◆ 장성철gt; 소문이 있다, 얘기가 있다.

◇ 이철희gt; 저는 원희룡 전 장관이랑은 나름 친한데.

◆ 장성철gt; 저도 친해요. 되게 친했는데 그러더라고.

◇ 이철희gt; 그래도 고소당했어요?

◆ 장성철gt; 네, 저번 주에 갔다 왔어요.

◇ 이철희gt; 조사받으러?

◆ 장성철gt; 경찰 조사받으러 갔다 왔어요.

◇ 이철희gt; 실제로 조사를 하네.

◆ 장성철gt; 하더라고요.

◇ 이철희gt; 그러니까 뇌피셜로 원희룡 전 장관일 것 같다.

◆ 김준일gt; 예. 뭐 그런 분들 정권에서 매우 김문수 장관하고는 딱히 접점이 없어요. 제가 보기에.

◆ 장성철gt; 근데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한데 김문수 장관을 너무 배제시키는 것은 김준일 평론가님 실수가 아닐까. 최근에 김문수 장관이라든지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들을 보면 대사는 뭐 그냥 다 일단은 나중 문제고 일단은 내가 원하는 사람, 나와 내가 눈빛만 맞춰도 내 뜻에 동조해 줄 사람, 알아서 해 줄 사람, 그런 삶을 원하는 것 같아요. 지금 보면은 김문수 장관이 국민의힘 지지층과 당원들의 지지를 상당히 많이 받고 있잖아요.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그런 거 보면 대세의 흐름상 김문수가 최고야라고 할 수도 있죠.

◆ 김준일gt; 근데 뭐가 됐든 난장판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면은 윤석열 대통령이 그러니까 어떤 전직 대통령이 전직이 되겠죠. 곧 전직 대통령이 누가 내가 선호하는 후보다 이런 식으로 직접적으로 얘기한 적이 있나요? 게다가 이런 탄핵이 된 다음에 당을 수습하고 있어야 되는데 만약에 그 사람이 당내 경선에서 1등 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이다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할 건가요? 그러면 이건 보수 분열이거든요. 진짜 끝까지 도움이 안 된다. 제가 보기에는 국힘의 보수 진영에 끝까지 도움이 안 된다. 입당하기 전에 내가 당 들어가면 3개월 만에 당 뽀개버리겠다 이랬던 분이에요. 그게 이제 3개월보다는 좀 더 걸려서 3년 걸렸는데 제가 보기에는 당을 진짜 나락으로 보내고 있다 이 생각이 들어요.

◇ 이철희gt; 제가 한칼답게 하자고 그랬더니 오늘 세게 나오시는데, 좋아요.

◆ 장성철gt; 그러니까 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저는 블랙홀에 빠졌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어둠 속으로 계속 스스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 냄비 속의 개구리가 아니냐.

◇ 이철희gt; 제가 토요일 날 이걸 하거든요. 이 자리에서. 그래서 서정욱 변호사 나오셨길래 원희룡 전 장관이냐, 마음에 드는 사람이. 그랬더니 뭐 꼭 그분만 있냐 이철우 경북지사도 있다 이런 얘기하던데

◆ 장성철gt; 친해요.

◇ 이철희gt; 누구랑?

◆ 장성철gt; 서정욱 변호사가 이철우 지사랑 되게 친해요.

◇ 이철희gt; 저랑도 친한데.

◆ 장성철gt; 되게 친해요. 그래요. 그래서 좀 띄워주는 거 아닌가? 이철우 지사님도 훌륭한 분이죠.

◇ 이철희gt; 알겠습니다. 근데 그나저나 이것도 궁금한데 뒤에 댓꿀쇼에서 하려고 그랬다가 그냥 뭐 물어볼게요. 윤 대통령이 이 찍으면 도움이 돼요? 플러스예요, 마이너스예요?

◆ 김준일gt; 윤석열 대통령을 지금 구해야 된다. 탄핵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이 정도로 큰데 물론 이게 국민 전체로 보면은 크지 않겠지만 당장 보수 진영 내에서 당내 경선을 한다든지 그러면 저는 영향력이 있을 것 같은데요. 게다가 지금 굉장히 활성화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강경 보수층이 활성화돼 있는 이런 사람 이런 상황이고 그분들이 또 적극적으로 당내 경선에도 참여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도움이 된다라기보다는 그거를 따르는 분들이 꽤 많을 거다, 그렇게 생각해요.
◇ 이철희gt; 그럼 도움이 되는 거죠.

◆ 김준일gt; 예 도움이 되는.

◇ 이철희gt; 당내 경선에서는.

◆ 김준일gt; 그런데 그게 그렇다고 1등 주자를 뛰어넘을 정도가 될 것이냐는 좀 의문이에요. 그러니까 오히려 당이 되게 혼란스러워지겠다 이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난번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그냥 후보들 쫙 놓고 봤을 때 김문수 후보가 보수 쪽에서는 10%로 1등 나왔거든요.

◆ 장성철gt; 거기 보면은 보수에서 23%로 다른 국민의힘 대선 후보군과는 뭐 2배 이상 차이가 나고 또한 보수 정권 교체를 원하는 분들 그런 분들에서도 25%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2배에서 2.5배 정도 차이가 나게 지지를 받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만약 윤석열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면 우리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국민의힘 지지층과 당원들 사이에서는 김문수 후보를 지키자, 대선 후보로 밀자. 이럴 가능성이 되게 많다니까요. 그래서 지난주에 이철희 소장님하고 저랑 계속 의견이 갈린 게 좀 바뀔 거다. 중도 쪽으로 갈 거다.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시지만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은 그러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번 엊그저께 보더라도 국민의 힘 지도부가 박근혜 전 대통령 찾아가 가지고 그래서 또 메시지를 내잖아요. 다 여권이 다 뭉쳐서 단일 대오를 하나로 뭉쳐 가지고 해라 야당과 싸워라.

◇ 이철희gt; 누구누구 빼고.

◆ 장성철gt; 그거를 또 자기네들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김문수 후보가 상당히 좀 유리할 수도 있다.

◇ 이철희gt; 알겠습니다. 한국 갤럽 여론조사를 인용을 했기 때문에 또 언급을 해야 된답니다. 지난 25일에서 27일 조사가 이루어졌고요.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여론조사 얘기 나왔으니까 갤럽 조사 말고도 있었죠. 리얼미터 조사를 보니까 화제가 많이 됐잖아요. 이게 우선 우선 하나씩 짚어보면 정권 교체론과 연장론 사이에서 격차가 많이 벌어졌어요. 정당 지지도 격차가 많이 벌어졌고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흐름이?

◆ 김준일gt; 그러니까 이게 이 조사 시점이 그러니까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이제 읽어주세요. ARS 조사를 했고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는데 2심 이게 그러니까 시차가 좀 있다라는 거를 우리가 감안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론조사가 실제 사람들이 어떤 정치적 이벤트가 생기고 그게 사람들한테 반영되기까지는 약간의 여론조사에 그 갭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이거를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딱히 특별한 게 있지 않았고요. 대부분이 탄핵 변론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지금 여론조사는요. 주말에 있었던 3.1절 집회나 이런 게 반영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렇게 보면은요. 지금까지 탄핵 심판의 변론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실망들 이런 것들이 굉장히 커졌다. 아무 말 대잔치 막 이렇게 나오고 막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그 실체를 이제 파악했다. 이렇게 보는 게 좀 정확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속적으로 얘기했지만은 지난, 그러니까 올해 1월 셋째 주 이후로 이 흐름이 지금 계속 가속화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정권, 그때 그 정권 연장론 그리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피크를 찍었다가 서부지법 폭동 이후로 그런 다음에 계속 정권 교체론이 계속 올라가고 민주당 지지율 올라가고 국민의힘 떨어지고 정권 연장론도 같이 힘을 잃고 있어요. 그렇게 본다라면은 지금 중도층이 지금 누구를 지지하고 있느냐. 이거를 좀 많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이게 지금 3. 1절 집회까지 저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과격한 발언을 우리가 앞에 얘기했던 그런 것까지를 감안을 하면은 이 흐름이 바뀌기는 쉽지 않다. 중도를 무시하거나 소홀히 하는 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중 중포당이다. 중도를 포기한 정당이다, 국민의힘은. 저는 그렇게 봐요.

◇ 이철희gt; 근데 소장님 집회 참석자 보면 반대 집회 엄청 많이 모였던데 그건 뭐예요? 그럼 어떻게 읽어야 돼요?

◆ 장성철gt; 근데 기본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자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보수층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에 보수가 망가지고 무너지는 걸 보면서 야 이거 정말 배신자들 척결하고 우리끼리 똘똘 뭉치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특정 종교분들이 좀 많이 나오시는 것이 아니냐 그런 의심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거리에 그 숫자들만 갖고 자꾸 국민의힘 지도부나 의원들이 놀래가지고 야 이거 우리가 저 사람들을 거리 두기 하면서 대선을 치르거나 당권 투쟁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 우리 함께 가는 모습도 그냥 어느 정도는 보여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잖아요. 리얼미터 여론조사를 보면은요. 중도층이 정권 교체 60.6%고 정권 연장이 33.6%에요. 2배예요. 이러면 국민의힘 이번 대선 치르나 마나 해요. 중도층이 저렇게 한쪽 편을 손을 들어주는데 과연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에 제대로 된 중도층 공략을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지 않을까 계속 그런 생각이 듭니다.

◇ 이철희gt; 1 대 1 구도로 양자 대결 구도도 조사를 했죠. 거기 보니까 뭐 누가 나와도 이재명 대표가 압도적으로 이기는데 50%를 넘기기도 해요. 이게 처음 아닌가요? 제 기억이 맞다면?

◆ 김준일gt; 뭐 근래에 있어서는 50% 넘긴 거는 많지 않았는데 이게 이제 ARS 조사의 특성도 있어요. 그러니까 정치 고관여층들이 많이 응답을 한 걸 감안을 하더라도 이재명 대표가 그러니까 최근에 당내 비명계를 만나고 이런 것들이 오히려 좀 안정감을 굉장히 주고 당내의 어떤 비호감도 당내 비호감도 아니면 범 민주당 지지층 그러니까 온건 진보 정도 되겠죠. 이런 분들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비호감도가 좀 낮아졌다. 왜냐하면 예를 들면은 김경수 지사, 임종석 실장, 김부겸 전 총리 박용진 의원, 이런 분들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재명 지지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고민들이 있었거든요. 분명히 그런데 이게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됐다. 좀 지지층 결집 효과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장성철gt; 그러니까 중도 보수화 전략이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보여지고요. 지난주에 보면은 참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내용들이 보도됐잖아요. 막 조선일보 폐간시킨다라는, 그 육성들이 한 주 동안 대단히 화제가 됐잖아요. 보수층도 좀 실망을 하고 중도층은 더욱더 많이 실망하지 않았나 그래서 이재명 대표에게 좀 많은 표가 가지 않았냐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이철희gt; 1 대 1로 붙여서도 김문수 장관이 그나마 제일 경쟁력이 있는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안전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안전점검 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 장성철gt; 왜냐하면은 보수층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이 배신자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한동훈, 유승민 뭐 이런 분들 오세훈 이런 분들이 왜 더 적극적으로 윤석열 대통령 편을 안 들어줘. 그런 윤석열 대통령의 옥중 정치가 지지층에는 소구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경선이 참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그런 경선이 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이철희gt; 우리 소장님 말씀 들어보면 김문수 장관이 후보될 것 같은데요.

◆ 장성철gt; 아니라고 어떻게 봐요? 지금 각종 여론조사를 보면은 제일 높게 지지율이 나오고 있는데 갑자기 탄핵 심판 나가지고 대선 경선 들어가니까 국민의힘 지지층과 당원들이 야 우리 이러면 선거 지니까 김문수는 외연 확장이 없으니까 김문수 빼고 생각하자 이거는 우리가 상상의 영역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김문수 후보가 안 될 거다라고 예상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 이철희gt; 이른바 명태균 리스크로부터도 자유롭고. 그러네.

◆ 김준일gt; 근데 김문수 후보는 아직 이제 시작도 안 했지만 탄핵이 인용도 안 됐지만은 좀 말씀을 드리면은 워낙에 희한한 말씀들을 과거에 많이 하셔가지고 이제 유튜브에 출연하셔 가지고 뭐 그게 이제 장관 인사청문회 때 나왔던 게 그거잖아요. 아니, 뭐 그 일본 국적이지 일제 강점기 때 우리 한국 국적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이제 임시 정부의 법통을 이었다라는 이거를 다 부인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이게 하나하나 나올 때마다 약간 정치 신인 같은 느낌이 있어요. 왜 그러냐면요, 공백기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과거에 강경 노동 운동을 했던 김문수 그리고 여기에서 경기도지사를 했던 김문수와 또 다르게 그 공백기에 약간 블랙박스 같은 게 있어요. 극우에 편승해서 발언했던 거 그게 하나하나씩 나올 때마다 상당히 논란과 좀 고생을 하지 않을까 좀.

◆ 장성철gt; 얘기를 들어보면 본인의 이제 권력 의지가 상당히 세졌고.

◇ 이철희gt; 그래요?

◆ 장성철gt; 본인 제일 측근 중에 한 분이 2020년 총선 때 상당히 좀 불미스러운 얘기를 하셔가지고 국민적인 지탄을 좀 받았는데 그분 좀 가만히 있어라 조용히 있어라 그렇게 이제 얘기하면서 주변 관리도 하기 시작을 했더라고요.

◇ 이철희gt; 부천에 출마하셨던 분 말이죠. 측근.

◆ 장성철gt; 예, 그래서 이제 김문수 장관이 나 출마 안 할래. 나 누구 그냥 이렇게 하면 제일 좋은 구도가 되는데 권력 의지가 세지셔가지고 경선의 주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 이철희gt; 지지율이 나오는데 뭐 누구라도.

◆ 김준일gt; 에피소드 하나, 뭐 저도 전해 들은 건데 지난 설날 때 그 떡국을 찾아온 정치인들이 많아서 떡국을 먹었는데 떡국을 한 7번인가 부부 동반으로 먹었다고 먹고 먹고 또 먹고 또 먹고.

◇ 이철희gt; 몇 그릇인지는 안 나왔어요?

◆ 김준일gt; 모르죠. 그거는 몰랐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보통은 그렇게 많이들 찾아오면은 이렇게 큰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두루 먹잖아요. 근데 계속 또 새로 시간 단위 쪼개가지고 이렇게 부부 동반으로 이렇게 했다라는 거는.

◇ 이철희gt; 문정성시구나.

◆ 김준일gt; 문정성시도 맞는데 너를 존중해 줄게 이렇게. 그냥 이렇게 떼로 먹는 게 아니라 떼밥이 아니라 소위 말해서 한 명씩 이렇게 했다라는 건 상당히 이분이 지금 굉장히 권력 의지가 강하구나 이런 거를 좀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이철희gt; 끝으로 하나 시간상 끝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권의 친윤 실세 의원의 아들이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알려졌는데 이게 넉 달 전에 있었던 일이라면서요. 이게 뒤늦게 알려진 거예요. 그럼?

◆ 장성철gt; 저는 이철규 의원 같은 경우에는 아니 나는 몰랐어. 그래서 나 체코에 가 있었을 때 나 그때 언론 보도 보고 알았어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일단은 그 정도면.

◇ 이철희gt; 언론 보도될 때까지도 몰랐다고?

◆ 장성철gt; 몰랐다고 그렇게 본인이 해명을 하셨어요. 근데 이제 지금까지의 그분의 경찰의 장악력을 보면은 몰랐다라는 게 쉬워 보이지는 않는데 저는 솔직히 아들 마약 문제와 관련해서는 참 이걸 갖고 그 정치인을 매도를 하는 것이 맞는 것인가. 좀 그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 이철희gt; 요즘 뭐 저도 아들만 둘인데요. 아들 마음대로 안 되거든요.

◆ 장성철gt; 어쨌든 검증의 영역에 아들 가족들이 들어가긴 하지만 그러한 일탈 행위 무조건 정말 잘못됐어요. 그리고 이철규 의원이 책임지고 사과도 해야 될 부분 책임져야 될 부분은 다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걸 가지고만 손가락질하는 게.

◇ 이철희gt; 그러니까 손가락질하기보다는 왜 이게 4개월 뒤에 뒤늦게 이게 알려졌냐는 거죠. 그러니까 그게 좀 궁금해요.

◆ 김준일gt; 정치인들 자제분이 자제가 이제 뭐 마약하고 이런 게 아주 없는 일은 아니잖아요. 예를 들면 남경필 전 경기지사 아들 같은 경우에도 마약을 여러 번 해가지고 재활을 본인이 받고 뭐 그런 거니까 그 당사자를 비난할 수 없다라고 봐요. 게다가 이제 성인이니까. 근데 이게 왜 이렇게 뒤늦게 알려졌냐 이런 거 보통 이런 거 뭐 이를 테면은 재벌가 3세 뭐 이런 거 하면은 그냥 득달같이 보도가 되거든요. 근데 이철규 의원 정도면은 굉장히 큰 화제고 기사 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이거를 보도를 그러니까 발표를 안 했다라는 거는 눈치를 봤다라는 거고 거기에 이철규 의원이 정말로 아무런, 모르고 아무런 힘을 안 썼을까 저는 그건 충분히 의심해 볼 만하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이 오히려 더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더 문제가 된다. 그냥 뭐 있으면 있는 대로 봐 본인이 이제 사과하고 넘어갈 일인데 본인의 권력을 이용해서 뭔가를 감추려고 했던 거 아닌가 그 생각이 많이 듭니다.

◆ 장성철gt; 의심을 해볼 영역이긴 한데 본인도 내가 이거를 누르려고 하고 막으려고 해도 안 막아진다라는 거를 더 잘 알 거예요. 그래서 저는 권력을 이용해서 좀 막지 않았을까라는 의심을 할 수 있지만 과연 그것도 사실일까 또 그런 생각도.

◇ 이철희gt; 그건 뭐 잘 모르겠고요. 저도 잘 모르겠는데 되게 이런 게 뒤늦게 알려지면 이런 게 알려져서 이득을 보는 쪽에서 흘리는 쪽이 많잖아요. 그렇잖아요. 약간 좀 친윤 쪽으로부터는 약간.

◆ 장성철gt; 너무 소장님 의무론적이에요. 순수하게 그냥 이렇게 보도될 때쯤 해서 보도된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죠.
◇ 이철희gt; 친해요?

◆ 장성철gt; 아니요.

◇ 이철희gt; 저는 국회의원 할 때 이철규 의원이랑 굉장히 친했어요.

◆ 장성철gt; 다 친하시네요.

◇ 이철희gt; 형, 동생 하면서. 근데 근래는 본 지가 오래됐지만.

◆ 장성철gt; 저는 맨날 혼나는 입장이죠.

◇ 이철희gt; 실세되시니까 좀 보기 어렵더라고요.

◆ 장성철gt; 맞아요. 그렇죠. 그런 걸 보니까 권력이 이제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구나. 그걸 느끼게 되네요.

◇ 이철희gt; 음모론을 좋아한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또 뜨끔하네 반성하겠습니다. 저는 음모론 안 좋아하거든요. 반성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김준일gt; 저는 음모론의 정반대에 있는 사람.

◇ 이철희gt; 뭐예요, 그게. 그것도 공격하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못 다한 얘기는 댓꿀쇼에서 하는 걸로 하고요. 일단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공론센터 장성철 소장, 김준일 시사평론가 두 분 고맙습니다.

※ 내용 인용 시 CBS lt;김현정의 뉴스쇼gt;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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