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광명시흥 일반산단 개발사업 신속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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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결의안은 광명·시흥 일반산단 개발사업 지연으로 특별관리지역 내 제조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음에 따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안의 주요 내용은 ▲ 공공개발 사업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발사업 신속 추진 ▲ 개발사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체들의 요구 수용 및 기반 시설 설치와 토지 분양계획 구체화 ▲ 지식산업센터 설치 방안 재검토를 통한 입주 대책 마련 등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시행하는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은 시흥시 금이동·논곡동·무지내동, 광명시 가학동 일원 97만4천792㎡ 부지에 사업비 7천890억원을 투입해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수도권 서남부 핵심 거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 기간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다.
대표 발의자인 김찬심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단 개발이 지연돼 지역 제조업체들이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LH는 즉각적인 개발 추진과 함께 지역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안을 국토교통부, LH, 경기도 등 관계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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