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0억 기술수출 잭팟…올릭스, 나흘만에 주가 2배 껑충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수집기 작성일 25-02-12 09:43 조회 16 댓글 0본문

올릭스 주가가 9100억원 규모의 신약 기술수출 소식 이후 연일 급등세다. 4거래일 만에 주가가 2배 가까이 뛰었다.
12일 오전 9시38분 현재 올릭스는 전일 대비 18.59% 뛴 4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릭스는 지난 7일 장 마감 후 공시에서 미국 제약기업 일라이릴리 앤드 컴퍼니와 총 91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라이릴리와의 협력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와 심혈관·대사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임상 1상 후보물질인 올릭스의 OLX702A물질명 OLX75016의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올릭스 주가는 공시 당일 주가가 18.17% 뛴 데 이어, 10~11일 연속으로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주가도 장중 26%대까지 오르면서 4거래일 만에 주가가 104.43% 올랐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