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제2 폰지 사기 사건에 휘말리나? 흥분시켜라! 가격 뛴다!! 밈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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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채은 PD]
요즘 들어 각국의 통수권자들을 대상으로 밈 코인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트럼프, 김정은 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유력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밈 코인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마침내 이런 밈 코인이 법정에 앞으로 코인 가격 향방과 투자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가 궁금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파월 의장의 입에 주목하는 하루였지 않았습니까?
- 파월, 피벗 ‘속도 조절’과 ‘종료’ 동반 시사
- 인플레 재발 우려, 과연 1월 CPI 3% 넘나?
- 트럼프의 관세와 연준 인사권, 에둘러 ‘반대’
- 전직 재무장관 5명, NYT에 공동 기고 화제
- 루빈·서머스·가이트너·루·옐런 모두 참여
- 트럼프 정책, 부작용과 부메랑 효과 매우 커
- 트럼프 관세의 美 산업보호 효과 부각, 반등
- 월가 관심, 차익실현하는 M7은 L7으로 전락?
Q. 요즘 들어 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이 더 활기를 띄는 것같은데요. 그 실상을 말씀해 주시지요.
- 코인 시장,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이 더 관심
- 비트코인 투자, 채굴 어려움과 높은 가격 부담
- 밈 코인, 비트코인 한계 극복하고 크게 활성화
- $트럼프와 $멜라니아, 밈 코인 투자에 불 질러
- 밈Meme, 문화 유전자 뜻이지만 웃기는 사진
- 피식, 실소를 야기하는 유명인이나 유명한 장면
- 실질적인 가치도 없고 구체적인 미래 비전 없어
- 밈 코인 생성, 초보자도 5분이면 만들 수 있어
Q. 방금 $트럼프, $멜라니아를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갈수록 밈 코인이 각국의 통수권자를 비롯한 유력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 통수권자 대상 밈 코인 단골 소재, 北 김정은
- 가격보다는 놀려먹을 구석이 많기 때문에 인기
- 뚱한 표정 어린 독재자·핵탄두 껴안은 장면 등
- 코인, 투자 대상된 후 강대국 통수권자 등장
- 시진핑·푸틴 등과 韓 유력 정치인 코인 발행
- $트럼프, $멜라니아 발행으로 밈 코인 전성기
- 이대로 방치해 둘 것인가? 결국 법정에 올라
Q. 유력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밈 코인이 가격이 형성되고 거래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금융권에 파고든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 밈 코인의 금융시장 영향력 확대, ‘폴리티파이’
- 경제에 영향, polinomy = policyeconomy
- 증시에 영향, policurity = policysecurity
- 금융에 영향, polifinance = policyfinance
- policy를 politics를 넣어 ‘politifi’로도 표기
- 폴리티파이, 합법성국민 지지펀더멘털 충족
- 충족 땐 긍정적 편향과 충성심 생기면서 ‘대박’
- 미충족 땐 부정적 편향과 신기루 효과로 ‘쪽박’
Q. 하지만 가치가 없는 밈 코인을 자극과 흥분시킬수록 가격이 오르는 것을 그냥 놓아놀 수는 없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집권 이후 ‘new normal economics’
- 트럼프 국부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과 배치
- 관세정책도 비교무역우위론 등 무역이론 무시
- 상호관세, 기존 관세에 분류 없는 트럼프 관세
- 미시경제와 투자이론, 가치와 가격으로 설명
- 대전제, “모든 가격은 언젠가 가치에 수렴한다”
- 밈 코인, 가치가 없는 데도 가격이 높게 형성
Q. 말씀대로 투자 대상이 가치가 없는데 사라고 권유하면 대부분 사기 행위로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 밈 코인 투자, 제2 권도형 사건 언제든 발생
- 밈 코인 투자, 자극적 영상으로 돈 버는 유투브
- 유튜브 효과, 자극과 흥분시켜라! 돈 들어온다!!
- 자극과 흥분의 한계효용 체증법칙, 결국 파산
- 충성심 사라지면 밈 코인 99.9%, 디지털 쓰레기
- 밈 코인 투자, 실패 때는 ‘외부 불경제’ 효과 커
- 밈 코인 투자, 자기 책임 원칙에만 맡길 것인가?
Q. 결국 밈코인 투자와 관련해 속속 법정에 서기 시작했는데요. 대표적인 사건이 권도형 테라 사태이지 않습니까?
- 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결국 미국으로 이송
- 피해규모 58조원, 원칙대로라면 130년 징역형
- 최대 밈 코인 생성 플랫펌인 ‘펌프펀’, 법정에
- 고위험 밈 코인 발행, 7300억원 수수료 챙겨
-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도 법정 다툼
- Pump and Dump, 가격을 띄운 뒤 일거에 매도
- 퍼블릭 시티즌, $트럼프 홍보 법에 호소
- 트럼프, 제2 폰지 사기 사건에 휘말리는 것 아냐?
Q. 트럼프 대통령의 제2 폰지 사건에 휘말릴 수 있는 소지는 많지 않습니까? $트럼프에 ‘$’를 표기한 것도 보기에 따라서는 사기 소지도 있지 않습니까?
- 투자는 믿음이 중요, 믿음의 가장 기본은 가치
- 객관적인 가치가 없을 때는 국가 지정으로 대체
- 가치 없는 코인 투자, 스테이블 코인 여부 중요
- 취임 3일 전 $트럼프, $멜라니아 밈 코인 발행
- 코인 왕국론 핵심 $트럼프, $멜라니아로 바뀌나?
- $ 표기해 스테이블 코인 문제 해결되는 것 아냐?
- $트럼프와 $멜라니아 투자, 비트코인보다 신중
- 더 큰 바보 이론,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 투자 해당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김채은 PD ckim@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요즘 들어 각국의 통수권자들을 대상으로 밈 코인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고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트럼프, 김정은 코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유력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밈 코인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마침내 이런 밈 코인이 법정에 앞으로 코인 가격 향방과 투자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가 궁금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뉴욕 증시는 1월 CPI 발표를 앞두고 파월 의장의 입에 주목하는 하루였지 않았습니까?
- 파월, 피벗 ‘속도 조절’과 ‘종료’ 동반 시사
- 인플레 재발 우려, 과연 1월 CPI 3% 넘나?
- 트럼프의 관세와 연준 인사권, 에둘러 ‘반대’
- 전직 재무장관 5명, NYT에 공동 기고 화제
- 루빈·서머스·가이트너·루·옐런 모두 참여
- 트럼프 정책, 부작용과 부메랑 효과 매우 커
- 트럼프 관세의 美 산업보호 효과 부각, 반등
- 월가 관심, 차익실현하는 M7은 L7으로 전락?
Q. 요즘 들어 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이 더 활기를 띄는 것같은데요. 그 실상을 말씀해 주시지요.
- 코인 시장,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이 더 관심
- 비트코인 투자, 채굴 어려움과 높은 가격 부담
- 밈 코인, 비트코인 한계 극복하고 크게 활성화
- $트럼프와 $멜라니아, 밈 코인 투자에 불 질러
- 밈Meme, 문화 유전자 뜻이지만 웃기는 사진
- 피식, 실소를 야기하는 유명인이나 유명한 장면
- 실질적인 가치도 없고 구체적인 미래 비전 없어
- 밈 코인 생성, 초보자도 5분이면 만들 수 있어
Q. 방금 $트럼프, $멜라니아를 언급해 주셨습니다만 갈수록 밈 코인이 각국의 통수권자를 비롯한 유력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 통수권자 대상 밈 코인 단골 소재, 北 김정은
- 가격보다는 놀려먹을 구석이 많기 때문에 인기
- 뚱한 표정 어린 독재자·핵탄두 껴안은 장면 등
- 코인, 투자 대상된 후 강대국 통수권자 등장
- 시진핑·푸틴 등과 韓 유력 정치인 코인 발행
- $트럼프, $멜라니아 발행으로 밈 코인 전성기
- 이대로 방치해 둘 것인가? 결국 법정에 올라
Q. 유력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밈 코인이 가격이 형성되고 거래가 된다는 것은 그만큼 금융권에 파고든다는 의미이지 않습니까?
- 밈 코인의 금융시장 영향력 확대, ‘폴리티파이’
- 경제에 영향, polinomy = policyeconomy
- 증시에 영향, policurity = policysecurity
- 금융에 영향, polifinance = policyfinance
- policy를 politics를 넣어 ‘politifi’로도 표기
- 폴리티파이, 합법성국민 지지펀더멘털 충족
- 충족 땐 긍정적 편향과 충성심 생기면서 ‘대박’
- 미충족 땐 부정적 편향과 신기루 효과로 ‘쪽박’
Q. 하지만 가치가 없는 밈 코인을 자극과 흥분시킬수록 가격이 오르는 것을 그냥 놓아놀 수는 없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집권 이후 ‘new normal economics’
- 트럼프 국부론,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과 배치
- 관세정책도 비교무역우위론 등 무역이론 무시
- 상호관세, 기존 관세에 분류 없는 트럼프 관세
- 미시경제와 투자이론, 가치와 가격으로 설명
- 대전제, “모든 가격은 언젠가 가치에 수렴한다”
- 밈 코인, 가치가 없는 데도 가격이 높게 형성
Q. 말씀대로 투자 대상이 가치가 없는데 사라고 권유하면 대부분 사기 행위로 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 밈 코인 투자, 제2 권도형 사건 언제든 발생
- 밈 코인 투자, 자극적 영상으로 돈 버는 유투브
- 유튜브 효과, 자극과 흥분시켜라! 돈 들어온다!!
- 자극과 흥분의 한계효용 체증법칙, 결국 파산
- 충성심 사라지면 밈 코인 99.9%, 디지털 쓰레기
- 밈 코인 투자, 실패 때는 ‘외부 불경제’ 효과 커
- 밈 코인 투자, 자기 책임 원칙에만 맡길 것인가?
Q. 결국 밈코인 투자와 관련해 속속 법정에 서기 시작했는데요. 대표적인 사건이 권도형 테라 사태이지 않습니까?
- 테라 사태 주범 권도형, 결국 미국으로 이송
- 피해규모 58조원, 원칙대로라면 130년 징역형
- 최대 밈 코인 생성 플랫펌인 ‘펌프펀’, 법정에
- 고위험 밈 코인 발행, 7300억원 수수료 챙겨
- 펌프 앤 덤프Pump and DUMP도 법정 다툼
- Pump and Dump, 가격을 띄운 뒤 일거에 매도
- 퍼블릭 시티즌, $트럼프 홍보 법에 호소
- 트럼프, 제2 폰지 사기 사건에 휘말리는 것 아냐?
Q. 트럼프 대통령의 제2 폰지 사건에 휘말릴 수 있는 소지는 많지 않습니까? $트럼프에 ‘$’를 표기한 것도 보기에 따라서는 사기 소지도 있지 않습니까?
- 투자는 믿음이 중요, 믿음의 가장 기본은 가치
- 객관적인 가치가 없을 때는 국가 지정으로 대체
- 가치 없는 코인 투자, 스테이블 코인 여부 중요
- 취임 3일 전 $트럼프, $멜라니아 밈 코인 발행
- 코인 왕국론 핵심 $트럼프, $멜라니아로 바뀌나?
- $ 표기해 스테이블 코인 문제 해결되는 것 아냐?
- $트럼프와 $멜라니아 투자, 비트코인보다 신중
- 더 큰 바보 이론,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 투자 해당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김채은 PD 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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