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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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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02-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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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와 전기차 유틸리티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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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현대차

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현대자동차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차에서 유틸리티 및 전기차 유틸리티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16일 현대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에 싼타페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에 아이오닉 5 N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캐나다 올해의 차는 승용, 유틸리티, 전기차 승용, 전기차 유틸리티 총 4개 부문에 대해 시상했으며, 이 중 현대차는 유틸리티와 전기차 유틸리티 2개 부문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캐나다 올해의 차의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의 모델을, 유틸리티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올해 초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AJAC는 각 부문별 최종 후보 3개 차종을 발표했으며, 싼타페와 아이오닉 5 N이 치열한 접전 끝에 각각 마쯔다 CX-70/토요타 랜드크루저, 기아 EV9/마쯔다 CX-70 PHEV를 제치며 수상 모델로 최종 선정됐다.

캐나다 자동차기자협회 심사위원단은 싼타페에 대해 뛰어난 인체공학적 설계와 정교하고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호평했으며, 아이오닉 5 N은 641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N e-시프트 기능을 통한 스포티한 주행 경험 등을 높게 평가했다.

에반 윌리엄스 캐나다 기자협회 대표는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과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 두 부문 동시 수상을 축하한다"며 "전문 심사위원단은 싼타페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인포테인먼트 사용성에 높은 평가를 내렸고, 아이오닉 5 N의 고성능 특화 요소들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기차가 재미있을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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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missingu@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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