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지난해 영업손실 3145억원…전기차 수요 둔화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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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지난해 연간 매출이 3조1103억원으로 전년 7조2602억원 대비 57% 급감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또 영업손실 3145억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2982억원 대비 적자전환 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양극재 수요 감소로 매출 증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메탈 가격 하락에 따른 수익성 악화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4분기 영업손실은 1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194억원와 비교해 적자가 유지됐다. 이 분기 매출과 순손실은 각각 6313억원과 702억원이었다.
조은비 기자 silver_b@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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