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구인 시장, 코로나 직전보다 60%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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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10일 서울의 한 고용복지플러스 센터 일자리 정보 게시판 앞에서 한 시민이 실업 및 취업 관련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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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통계청의 나우캐스트 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기준 온라인 채용 모집인원 수 변화율은 -59.5%로 관측됐다. 고용시장의 선행 지표인 구인 건수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이후 급격히 감소한 것이다.
고용이 악화한 건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24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5만2천명 감소했다.
반면, 실업자 수는 17만1천명 늘었다. 이는 46개월 만에 최대로 증가한 것이다. 2025.2.10
hkmpo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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