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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틱톡 인수 안해…딥시크보다 나은 모델 곧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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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5-02-1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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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아마존-MS ‘인수 3파전’

“中 딥시크는 AI 혁명 아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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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의 인수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향후 틱톡 미국사업권 인수전에는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9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최근 독일 미디어 그룹 악셀슈프링어가 주최한 한 행사에 화상으로 참여해 “틱톡 인수에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틱톡에 입찰한 적이 없다”며 “만일 내가 틱톡을 인수하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도 덧붙였다.

머스크 CEO의 인수전 불참이 확실해지면서 틱톡 미국 사업권 인수 후보자는 오라클과 아마존, MS 등으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MS가 틱톡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틱톡 입찰 경쟁이 벌어지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틱톡 미국 서비스는 틱톡금지법에 따라 지난달 18일 중단됐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구제하겠다는 뜻을 밝힌 지난달 19일 일부 복구됐다.

한편 머스크 CEO는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보다 나은 AI 모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그는 “딥시크는 AI 혁명이 아니다. 내가 운영하는 xAI와 다른 AI 기업들이 조만간 딥시크보다 더 나은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은지 기자 j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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