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 폴란드 2차 이행계약 기대…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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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9만4000원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 작년 56대에서 올해 96대로 늘어"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 작년 56대에서 올해 96대로 늘어"
아시아투데이 김동민 기자 = BNK투자증권은 7일 현대로템에 대해 폴란드 2차 이행계약과 그 외 해외 수주 플로우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7000원에서 9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로템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132% 증가한 1조4408억원, 1617억원이다.
이상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레일솔루션에서 공기가 지연된 프로젝트의 원가 재산정 등으로 1400억원의 충당금 반영이 있었다"며 "또 디펜스솔루션에서는 창정비 손실 120억원 등의 비용이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컨센서스를 크게 넘어서는 28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향 K2전차 2차 이행계약이 몇 차례 순연됐지만 마무리 단계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K2 전차 PL버전폴란드측이 요구한 사양 반영과 장애물 개척 전차와 같은 계열 전차 등이 반영돼 수출단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또 공개가 어려운 일부 중동국가, 우리나라 4차물량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수치이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외에도 페루 수주, 루마니아 협상, 중동 및 인도 마케팅 등을 통해 수주 플로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이 작년 56대에서 올해 96대로 늘어난다"며 "진행률 기준 매출인식으로 비교적 고르게 높은 수익성을 반영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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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kdm9622@naver.com
현대로템의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132% 증가한 1조4408억원, 1617억원이다.
이상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레일솔루션에서 공기가 지연된 프로젝트의 원가 재산정 등으로 1400억원의 충당금 반영이 있었다"며 "또 디펜스솔루션에서는 창정비 손실 120억원 등의 비용이 발생했음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컨센서스를 크게 넘어서는 2800억원 내외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로템은 폴란드향 K2전차 2차 이행계약이 몇 차례 순연됐지만 마무리 단계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K2 전차 PL버전폴란드측이 요구한 사양 반영과 장애물 개척 전차와 같은 계열 전차 등이 반영돼 수출단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또 공개가 어려운 일부 중동국가, 우리나라 4차물량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수치이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외에도 페루 수주, 루마니아 협상, 중동 및 인도 마케팅 등을 통해 수주 플로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폴란드향 K2 전차 납품이 작년 56대에서 올해 96대로 늘어난다"며 "진행률 기준 매출인식으로 비교적 고르게 높은 수익성을 반영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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