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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경제] "다 지었는데 살 사람이 없다"…악성 미분양 전국 골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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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8회 작성일 25-02-0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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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드는 듯했던 미분양 주택이 5개월 만에 다시 7만가구대로 불어났습니다.

이 중 다 짓고도 분양하지 못한 악성 미분양이 2만1천여가구로, 2014년 7월 이후 처음으로 2만가구를 넘어섰습니다.

수도권 미분양은 1만6천997가구로 전월보다 17.3%2천503가구 늘었고, 지방은 5만3천176가구로 5.0%2천524가구 증가했습니다.


수도권 미분양 대부분은 경기도에서 나왔고, 지방에서는 울산에서 대거 미분양이 발생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지난달 말 2만1천480가구로 전월보다 15.2%2천836가구 늘었습니다.

악성 미분양은 2023년 8월부터 1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늘어난 악성 미분양의 60%가량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악성 미분양이 계속해서 쌓여 가자, 정부와 여당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한시적 완화 등 비수도권 미분양 해소 대책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일 경제분야 민생대책 점검 당정협의회에서 정부에 비수도권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DSR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국토부는 지방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는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가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AI앵커 : Y-GO

자막편집 :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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