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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폭설 퇴근길에 전동열차 추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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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5-02-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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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폭설 퇴근길에 전동열차 추가 운행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 폭설이 내린 6일 저녁 코레일은 추가 열차를 투입해 퇴근길 시민을 돕고 나섰다. 사진은 눈구름의 모습. 사진=기상청 화면 캡쳐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코레일이 대설주의보가 내린 서울과 경기도의 퇴근길에 전동열차를 추가로 투입해 시민들을 돕고 나섰다.

코레일은 6일 밤 수도권전철 1호선 5회, 수인분당선 2회 등 모두 9회를 추가로 운행해 전동열차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경부선에 2회, 경인·경원선 3회, 수인분당선 2회, 경의중앙선 2회의 차량을 투입한다.

추가로 투입된 열차 가운데 제일 먼저 출발하는 열차는 팔당에서 20시 2분에 출발해 용문에 20시 39분에 닿는 경의중앙선 K9511 열차다. 제일 늦은 열차는 구로에서 22시 13분에 출발에 병점에 23시 1분에 도착하는 경부선 K9141 열차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 50분에 경기도의 경우 수원, 오산, 평택, 이천, 안성, 화성, 여주에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과 서울 동북권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또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와 동북권을 제외한 서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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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민 기자 statusquo@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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