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폭설 퇴근길에 전동열차 추가 운행
페이지 정보

본문

[데일리한국 안희민 기자] 코레일이 대설주의보가 내린 서울과 경기도의 퇴근길에 전동열차를 추가로 투입해 시민들을 돕고 나섰다.
코레일은 6일 밤 수도권전철 1호선 5회, 수인분당선 2회 등 모두 9회를 추가로 운행해 전동열차 혼잡도를 완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경부선에 2회, 경인·경원선 3회, 수인분당선 2회, 경의중앙선 2회의 차량을 투입한다.
추가로 투입된 열차 가운데 제일 먼저 출발하는 열차는 팔당에서 20시 2분에 출발해 용문에 20시 39분에 닿는 경의중앙선 K9511 열차다. 제일 늦은 열차는 구로에서 22시 13분에 출발에 병점에 23시 1분에 도착하는 경부선 K9141 열차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6시 50분에 경기도의 경우 수원, 오산, 평택, 이천, 안성, 화성, 여주에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과 서울 동북권에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또 경기도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고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와 동북권을 제외한 서울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Copyright ⓒ 데일리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한국 화제의 뉴스]
나는 솔로 24기 정숙, 광수 비트박스에 깜짝…"마음 파사삭 식어"
[속보]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美국가안보보좌관과 통화
인도, 이번엔 기아차 저격하나…"2천억원대 탈세 고발"
나는 솔로 24기 영식, 옥순에게까지 어안이 벙벙 폭주…옥순 "영식 탈락"
[오늘6일의 날씨] 추위에 전국이 꽁꽁…한파, 언제 물러가나
안희민 기자 statusquo@hankooki.com
관련링크
- 이전글금리만 쏠쏠한 게 아니네…"청년도약계좌, 자산 불평등 35% 낮춘다" 25.02.06
- 다음글"예비신랑이 다이소 다녀오더니…" 눈물 펑펑 쏟은 이유 [트렌드] 25.0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