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5 등 판매 부진에 현대차 울산1공장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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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으로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아이오닉 5와 코나 EV 생산을 일시 중단한다. 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아이오닉 5와 코나 EV를 생산하는 울산 1공장 12라인을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중단하고 휴업하기로 했다.
이 생산라인은 최근 조립할 차량 없이 빈 컨베이어벨트만 돌아가는 공피치 형태로 운영돼 왔다.
전기차 생산 일시 중지는 내수 부진과 주문량 감소에 따라 생산 물량을 유연하게 조절하기 위함이다.
올해 1월 아이오닉 5 국내 판매량은 75대에 그쳤고 2023년 판매량은 1만6605대, 지난해는 1만4213대로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최근 현대차는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오닉 5에 최대 300만원, 코나 EV에 최대 400만원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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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amp;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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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아이오닉 5 국내 판매량은 75대에 그쳤고 2023년 판매량은 1만6605대, 지난해는 1만4213대로 기대보다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 최근 현대차는 전기차 캐즘을 극복하기 위해 아이오닉 5에 최대 300만원, 코나 EV에 최대 400만원을 할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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