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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340% 올랐는데 "황제주 간다"…증권사들 콕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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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2-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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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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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종철 기자

삼양식품이 6%대 급등 중이다.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6일 오전 9시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양식품은 전날보다 4만5000원6.39% 상승한 7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75만40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52주 최저가16만9600원 대비 340% 올라 우상향을 이어간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날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1조7300억원, 영업이익은 344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133% 성장했다.


글로벌에서 불닭 브랜드 인기가 확산하며 물량을 맞추기 어려울 정도로 해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한 영향이다.

삼양식품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9%, 24% 늘어날 것"이라며 "업종 내 차별적인 실적 성장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밀양 2공장이 6월 가동을 시작해 생산능력은 기존 18억개 대비 38% 증가한 25억개로 늘어나고 해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불닭볶음면은 특별한 매운맛과 SNS 바이럴 확대로 글로벌 시장 침투율을 높여가고 있다"고 했다.

올해 삼양식품 리포트를 발간한 증권사 중 DS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이 목표주가 100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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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기자 wls74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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