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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아파트 3.3㎡당 9천만원 넘어…10년 만에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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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5-02-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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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 디엘이앤씨 제공


지난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실거래 매매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서초구로, 3.3㎡당 평균 9285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도봉구는 3.3㎡당 2594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바탕으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아파트 거래 가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초구와 강남구 아파트의 3.3㎡당 가격이 각각 9285만원, 9145만원으로 9천만원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서초구 매매가격은 10년 전인 2014년3003만원에 견줘 209% 올라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성동구 199%2037만원 → 6083만원, 용산구 187%2601만원 → 7477만원, 마포구 176%2044만원 → 5635만원, 강남구 169%3003만원 →9145만원 차례로 오름폭이 컸다.



지난해 실거래 매매가격이 가장 낮았던 자치구는 도봉구로, 3.3㎡당 평균 가격이 2594만원이었다. 도봉구는 2014년 평균 매매가격1242만원에 견줘선 109% 오르는 데 그쳤다.



지난해 실거래 매매가격이 100억원을 넘어선 서울의 초고가 아파트는 22곳이었다. 최고가 거래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으로, 전용면적 273.4㎡가 220억원7월, 1층에 거래됐다. 2위 거래 역시 나인원한남으로 273.9㎡가 200억원6월, 1층에 매매 신고됐다. 3위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234.9㎡180억원, 4위는 한남동 ‘파르크 한남’ 269㎡170억원, 5위는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198.2㎡145억원였다.



최종훈 선임기자 cjh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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