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yes! 훨훨 나는 페이팔 마피아주! 비트코인? no! 코인 왕국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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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채은 PD]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에 그동안 궁금했던 실체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가장 궁금했던 관세정책 실체가 드러난 데 이어 지난 해 대선 과정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코인 왕국론의 실체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요즘 워낙 코인 투자하는 분들이 많아 모두가 궁금해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트럼프의 관세정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요. 미국 시장도 숨통이 터지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부과, 궁극 목표는 협상력 증대
- 부과 전 멕시코·캐나다 관세 25% 한 달 유예
- 트럼프, 불법이민과 펜타닐 차단목표 동시 달성
- 각국의 대응, 멕시코와 캐나다 사례 벤치마크
- 10% 추가 관세 당한 中, 美와 정상회담 의사
- 관세 부과 임박한 유럽, 美와 조기 협상 요청
- 트럼프 관세정책 실체 드러나면서 증시 반등
Q. 오늘 미국 증시의 하이라이트는 팔란티어, 페이팔 마피아 종목인데요. 작년 11월 29일 이 시간을 통해 페이팔 마피아의 실체를 전해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 페이팔 마피아, 페이팔 창립 당시 초기 멤버
- 피터 틸팔란티어·맥스 레브친슬라이드·리드 호프먼링크리드·채드 헐리 유투브
- 테슬라 일론 머스크, 페이팔 창립 깊숙히 관여
- 페이팔 마피아, J.D 밴스 통해 트럼프와 연계
- 트럼프 대선 자금, 머스크분을 포함 60% 담당
- 트럼프·밴스·머스크·페이팔 마피아 간 연립정부
- 작년 11월 29일, 팔란티어 등 관련 종목 주목
Q. 관세정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트럼프 대통령의 코인 왕국론의 실체가 무엇인가로 옮겨지고 있지 않습니까?
- 코인 왕국론 실체, ‘비트코인이다’ 기류 형성
- horizontal, 블록체인 등 유릴리티 유용성 커
- vertical, 화폐의 3대 기능 중 가치 부여 문제
- 하지만 파월, 트럼프의 준비자산 요구 거절
- 2017년 이후 가치 문제로 고비 때마다 폭락 반복
- 유진 파마 “비트코인 가치 10년 내 ‘제로’될 것”
- 과연 비트코인, 코인 왕국론의 실체될 수 있나?
Q. 가치 문제로 비트코인에 대해 확신을 못 가졌을 때 확신에 들게 했던 것이 작년 말에 있었던 오프닝 벨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언급한 것이 아닙니까?
- 트럼프, 오프닝 벨에서 ‘비트코인 중요성’ 언급
- 당선 전, 대선자금 보답 차원서 비트코인 언급
- 당선 후, 對中 견제 수단 하나로 비트코인 언급
- 집권 1기 반성, 왜 강경했는데 효과 없었나?
- 나바로 패러다임, 관세 통한 對중국 견제 한계
- 트럼프, 제 3의 中 견제수단으로 비트코인 발언
- 발언 이후 과연 ‘얼마나 효과 있느냐’ 대한 고민
Q. 비트코인이 대중 견제 수단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공식 가치 부여, 즉 스테이블 코인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하지 않습니까?
- 비트코인 대중 견제 수단, 스테이블 코인 조건
- 디지털 법화CBDC 도입, 베센트 재무장관 반대
- 달러 위상 강화, 세계 자금 끌어들여 경제 성장
- CBDC외 스테이블 코인되는 방안, 두 가지 제한
- 준비자산reserve asset·전략비축strategic stockpile
- 기존 외화 자산인 금으로 비트코인 매입할 수 있나?
- 연준이 허락하기 어려워, 파월이 거부 발언한 이유
- 준비자산은 파월 거부, 전략비축은 트럼프가 추진?
Q. 비트코인의 전략자산 비축 여부는 대중국 견제 뿐만 아니라 대내적으로 국가채무와 물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 전략비축, 안보와 국민 경제생활 직결되는 자산
- OECD, 3개월 치 원유를 전략비축자산으로 권유
- 中 견제 효과, 전략비축 자산에 포함될 수 있어
- 전략비축자산 비트코인, 달러 담보 스테이블 코인
- 신시아 루미스 법안, 비트코인 100만 개 이상 보유
- 비트코인 가격 상승, ‘제2 부켈라 효과’ 반사이익
- 집권 2기 또 다른 과제, 국가 부채와 디폴트 해결
Q. 트럼프의 전략비축 자산 비출 여부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 향방에도 커다란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았지 않았습니까?
- 中, 디지털 위안화로 대응할 수 있느냐는 점 관심
- 기축통화로 위안화 위상, 달러화 위상에 크게 뒤져
- 美에 대응할 수 있는 ‘눈과 이’ 수준에 크게 부족
- 트럼프의 가상화폐 공약, 역대 규모 ‘펌프엔덤프’?
- Pump and Dump, 가격을 띄운 뒤 한 번에 매도
- FT 비판, 전적으로 공감할 수 없는 것도 이 때문
- 추세 전환 기대와 Pump and Dump 논쟁 지속
Q. 비트코인의 스테이블 코인 방안에 대해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트럼트 대통령이 취임 전 3일 전에 발행한 $트럼프와 $멜라니아에 관심은 뜨거워질 수밖에 없었지 않았습니까?
- 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트럼프 대통령도 부담
- 스테이블 반대하는 파월, 임기 전에 교체도 문제
- 공화당 전통인 달러 패권 위상도 약화시킬 우려
- 취임 3일 전 $트럼프·$멜라니아 밈 코인 발행
- 코인 왕국론 핵심 $트럼프·$멜라니아로 바뀌나?
- $ 표기해 스테이블 코인 문제 해결되는 것 아냐?
- $트럼프와 $멜라니아 투자, 비트코인보다 신중
- 더 큰 바보 이론,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 투자 해당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김채은 PD ckim@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후에 그동안 궁금했던 실체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요. 가장 궁금했던 관세정책 실체가 드러난 데 이어 지난 해 대선 과정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코인 왕국론의 실체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요즘 워낙 코인 투자하는 분들이 많아 모두가 궁금해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트럼프의 관세정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데요. 미국 시장도 숨통이 터지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부과, 궁극 목표는 협상력 증대
- 부과 전 멕시코·캐나다 관세 25% 한 달 유예
- 트럼프, 불법이민과 펜타닐 차단목표 동시 달성
- 각국의 대응, 멕시코와 캐나다 사례 벤치마크
- 10% 추가 관세 당한 中, 美와 정상회담 의사
- 관세 부과 임박한 유럽, 美와 조기 협상 요청
- 트럼프 관세정책 실체 드러나면서 증시 반등
Q. 오늘 미국 증시의 하이라이트는 팔란티어, 페이팔 마피아 종목인데요. 작년 11월 29일 이 시간을 통해 페이팔 마피아의 실체를 전해드린 적이 있지 않습니까?
- 페이팔 마피아, 페이팔 창립 당시 초기 멤버
- 피터 틸팔란티어·맥스 레브친슬라이드·리드 호프먼링크리드·채드 헐리 유투브
- 테슬라 일론 머스크, 페이팔 창립 깊숙히 관여
- 페이팔 마피아, J.D 밴스 통해 트럼프와 연계
- 트럼프 대선 자금, 머스크분을 포함 60% 담당
- 트럼프·밴스·머스크·페이팔 마피아 간 연립정부
- 작년 11월 29일, 팔란티어 등 관련 종목 주목
Q. 관세정책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트럼프 대통령의 코인 왕국론의 실체가 무엇인가로 옮겨지고 있지 않습니까?
- 코인 왕국론 실체, ‘비트코인이다’ 기류 형성
- horizontal, 블록체인 등 유릴리티 유용성 커
- vertical, 화폐의 3대 기능 중 가치 부여 문제
- 하지만 파월, 트럼프의 준비자산 요구 거절
- 2017년 이후 가치 문제로 고비 때마다 폭락 반복
- 유진 파마 “비트코인 가치 10년 내 ‘제로’될 것”
- 과연 비트코인, 코인 왕국론의 실체될 수 있나?
Q. 가치 문제로 비트코인에 대해 확신을 못 가졌을 때 확신에 들게 했던 것이 작년 말에 있었던 오프닝 벨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언급한 것이 아닙니까?
- 트럼프, 오프닝 벨에서 ‘비트코인 중요성’ 언급
- 당선 전, 대선자금 보답 차원서 비트코인 언급
- 당선 후, 對中 견제 수단 하나로 비트코인 언급
- 집권 1기 반성, 왜 강경했는데 효과 없었나?
- 나바로 패러다임, 관세 통한 對중국 견제 한계
- 트럼프, 제 3의 中 견제수단으로 비트코인 발언
- 발언 이후 과연 ‘얼마나 효과 있느냐’ 대한 고민
Q. 비트코인이 대중 견제 수단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공식 가치 부여, 즉 스테이블 코인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하지 않습니까?
- 비트코인 대중 견제 수단, 스테이블 코인 조건
- 디지털 법화CBDC 도입, 베센트 재무장관 반대
- 달러 위상 강화, 세계 자금 끌어들여 경제 성장
- CBDC외 스테이블 코인되는 방안, 두 가지 제한
- 준비자산reserve asset·전략비축strategic stockpile
- 기존 외화 자산인 금으로 비트코인 매입할 수 있나?
- 연준이 허락하기 어려워, 파월이 거부 발언한 이유
- 준비자산은 파월 거부, 전략비축은 트럼프가 추진?
Q. 비트코인의 전략자산 비축 여부는 대중국 견제 뿐만 아니라 대내적으로 국가채무와 물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중요한 문제이지 않습니까?
- 전략비축, 안보와 국민 경제생활 직결되는 자산
- OECD, 3개월 치 원유를 전략비축자산으로 권유
- 中 견제 효과, 전략비축 자산에 포함될 수 있어
- 전략비축자산 비트코인, 달러 담보 스테이블 코인
- 신시아 루미스 법안, 비트코인 100만 개 이상 보유
- 비트코인 가격 상승, ‘제2 부켈라 효과’ 반사이익
- 집권 2기 또 다른 과제, 국가 부채와 디폴트 해결
Q. 트럼프의 전략비축 자산 비출 여부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가격 향방에도 커다란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았지 않았습니까?
- 中, 디지털 위안화로 대응할 수 있느냐는 점 관심
- 기축통화로 위안화 위상, 달러화 위상에 크게 뒤져
- 美에 대응할 수 있는 ‘눈과 이’ 수준에 크게 부족
- 트럼프의 가상화폐 공약, 역대 규모 ‘펌프엔덤프’?
- Pump and Dump, 가격을 띄운 뒤 한 번에 매도
- FT 비판, 전적으로 공감할 수 없는 것도 이 때문
- 추세 전환 기대와 Pump and Dump 논쟁 지속
Q. 비트코인의 스테이블 코인 방안에 대해 논란이 많은 상황에서 트럼트 대통령이 취임 전 3일 전에 발행한 $트럼프와 $멜라니아에 관심은 뜨거워질 수밖에 없었지 않았습니까?
- 비트코인·스테이블 코인, 트럼프 대통령도 부담
- 스테이블 반대하는 파월, 임기 전에 교체도 문제
- 공화당 전통인 달러 패권 위상도 약화시킬 우려
- 취임 3일 전 $트럼프·$멜라니아 밈 코인 발행
- 코인 왕국론 핵심 $트럼프·$멜라니아로 바뀌나?
- $ 표기해 스테이블 코인 문제 해결되는 것 아냐?
- $트럼프와 $멜라니아 투자, 비트코인보다 신중
- 더 큰 바보 이론, 비트코인보다 밈 코인 투자 해당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김채은 PD 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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