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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차 투입, 토요타와 협력…분위기 반전 노린다[현대차 日 재진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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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5-02-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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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캐스퍼EV 출시…日시장 본격 조준
앞서 출시한 아이오닉 5 N도 호평 이어져
토요타 협력 가시화…한글 우승 축하 광고도
소형 전기차 투입, 토요타와 협력…분위기 반전 노린다[현대차 日 재진출 3년②]

[서울=뉴시스]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현지명 인스터. 사진=현대차 네덜란드법인 2024.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현대차가 최근 일본 시장에 소형 전기 스포츠실용차SUV 모델 캐스퍼 일렉트릭현지명 인스터을 투입하고, 토요타와의 협력도 추진하는 등 재진출 이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모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일본에서 캐스퍼EV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을 접수하는 등 판매를 개시했다. 캐스퍼EV는 일본에서 첫선을 보이는 소형 전기차다.

현대차가 일본에서 판매 중인 차량은 중형 전기 SUV 모델인 아이오닉 5과 코나 일렉트릭, 수소전기차 넥쏘 등 3종이다. 여기에 캐스퍼EV가 추가되면 소형차 수요가 많은 일본 소비자층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캐스퍼EV의 일본 내 경쟁 모델로는 닛산의 소형 전기차 사쿠라와 그 형제차인 미쓰비시의 eK 크로스 EV, 중국 BYD의 돌핀 등이 꼽힌다. 특히 BYD는 지난해 일본에서 2000대 넘게 팔릴 정도로 선전하고 있다.

캐스퍼EV가 본격적으로 팔리기 시작하면 현대차의 일본 판매량도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차 일본법인은 앞으로 5년 내 판매량을 10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일본 시장에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 5 N을 출시했는데 전기차 최초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공식 차량으로 선정되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캐스퍼EV의 출시와 아이오닉 5 N의 호평과 함께 현대차와 일본 완성차 업계 토요타의 협력도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말 토요타는 일본 주요 10여 개 매체에 현대차의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드라이버 부문 우승을 축하하는 광고를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

토요타는 광고에서 한글로 정의선 회장과 현대자동차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문구를 넣었는데 이를 통해 정 회장과 아키오 회장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도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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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토요타가 일본 매체에 실은 현대차 축하 광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2024.11.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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