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로또 청약 래미안 원페를라…특공 84.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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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집기 작성일 25-02-03 20:59 조회 25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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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원페를라 투시도. / 사진=삼성물산 건설부문 |
올해 첫 강남권 분양단지인 서울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 원페를라 특별공급에 1만 8,000여 명이 신청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늘3일 래미안 원페를라 214가구에 대한 특별공급에 총 1만8,129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84.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생애 최초 유형 신청자가 8,083명으로 가장 많았고 신혼부부 6,611명, 다자녀가구 3,106명, 노부모 부양 212명 등 순입니다.
37가구가 공급된 59㎡A 타입에 6,953명이 신청한 가운데 특히 이 타입의 생애 최초 특별공급에는 7가구 모집에 3,826명이 몰려 경쟁률이 546.6대 1을 기록했습니다.
가장 많은 83가구가 공급된 84㎡B 타입에는 총 4,543명이 신청했습니다.
이러한 인기는 예상됐다는 평가입니다. 올해 첫 강남권 분양 단지인 데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대비 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이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높은 계약금과 계약금·중도금·잔금 납부 일정이 촉박한 점을 감안하면 주의가 요구됩니다.
방배6구역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래미안 원페를라는 지하 4층∼최고 22층짜리 16개동, 총 1,097가구 규모이며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22억∼24억 원대입니다. 1순위 청약 접수는 오는 4일 진행됩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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