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1월 3만1618대 판매…"전략 차종 마케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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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실적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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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김아련 기자 = 한국GM이 지난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해 동월보다 26.8% 감소한 3만1618대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GM은 전략 차종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활동을 본격 펼쳐나갈 예정이다.
3일 한국GM에 따르면 지난달 해외 판매는 24.6% 감소한 3만389대, 내수 판매는 57.5% 줄어든 1229대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2만867대, 트레일블레이저가 9522대 팔렸다.
국내에서도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953대 팔리며 트레일블레이저 판매량인 199대보다 더 앞섰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쉐보레의 엔트리 레벨 모델로 넓은 공간과 새로운 기능, 현대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트레일블레이저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꾸준한 인기를 입증해 오고 있다.
GM은 2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해 국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및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를 포함해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일시불 구매 혜택, 현금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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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missingu@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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