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차익 최대 4억"…세종서 아파트 줍줍 3가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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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12일 무순위 청약
전용면적 84·105㎡형 총 3가구…국평 3억원대
내달 12일 입주까지 잔금 80% 마련해야
전용면적 84·105㎡형 총 3가구…국평 3억원대
내달 12일 입주까지 잔금 80%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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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일대에서 최대 4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아파트 3가구가 무순위 청약 물량으로 나온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세종시 소담동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주상복합 아파트는 오는 6일부터 이틀 간 전용면적 84㎡B·D형 각각 1가구와 전용 105㎡B형 1가구 등 총 3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용별 분양가는 84㎡B 3억2100만원, 84㎡D 3억200만원, 105㎡B 3억9900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전용 105㎡D2형이 작년 12월 29일 8억원17층에 팔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4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셈이다.
전용 84㎡D형 역시 같은해 31일 6억3800만원15층에 손바뀜된 바 있어 3억원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청약 당첨을 노릴 수 있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주택 소유 여부 및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전매제한 기간이 끝나 당첨 즉시 전매할 수 있고 실거주 의무기간도 없다.
단지 인근 공인중개사는 "고분양가 기조 및 부동산 시장 불안 여파로 아파트 청약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약 관련 문의가 적지 않게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단 오는 3월 12일로 예정된 입주일까지 각각 잔금의 80%를 내야 해 자금 조달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전용별로 84㎡B 2억5680만원, 84㎡D 2억4160만원, 105㎡B 3억1920만원 등이다.
한편, 이 단지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아 2020년 10월 준공한 단지다. 지하 2층~지상 48층, 6개동, 아파트 672가구 및 오피스텔 64실 등 736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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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powersourceju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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