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권 출범 당시 물가 6%대…특단대책에 1%대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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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내년예산안 시정연설…한총리, 국회서 대독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물가를 잡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펼쳐서 물가 상승률을 2%대에서 이제 1%대로 안정시켰다”고 정부의 경제정책 성과를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총리의 대독을 통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먼저 “윤석열정부 출범 당시 물가 상승률이 6%대까지 치솟았다”며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코로나 팬데믹 시절 못지않게 힘들었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풀기 위해 2년 반을 쉴 틈 없이 달려왔다”며 “시장경제와 건전재정 기조를 정착시키고, 우리 경제의 체질을 민간주도 성장으로 바꾸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민생의 회복 속도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정부는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경기 회복의 온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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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bomnal@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총리의 대독을 통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먼저 “윤석열정부 출범 당시 물가 상승률이 6%대까지 치솟았다”며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코로나 팬데믹 시절 못지않게 힘들었다”고 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 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민생의 어려움을 풀기 위해 2년 반을 쉴 틈 없이 달려왔다”며 “시장경제와 건전재정 기조를 정착시키고, 우리 경제의 체질을 민간주도 성장으로 바꾸는 데 역량을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민생의 회복 속도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정부는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경기 회복의 온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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