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667억…9개 분기 연속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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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진에어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1667억원을 기록하며 9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1조46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1000억원으로 25.3% 감소했다.
진에어는 인천다카마쓰·미야코지마, 부산나고야 등 신규 노선 개척을 통해 연간 1103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진에어는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수익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운항·정비 투자와 안전 운항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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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미 기자 ksm@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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