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ETF 투자왕 대회 시상식…대상에 수익률 54% 김대현씨
페이지 정보

본문
[ETF투자왕]
![]() |
2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1회 ETF 투자왕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주요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병주씨 닉네임 elf_king, 정웅씨 닉네임 Hereum,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김대현씨 닉네임 Ytm, 고성호씨 닉네임 스튜아리, 정진서씨 닉네임 혜화동스캘퍼,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 /사진=김휘선 |
제 1회 ETF투자왕 대회 시상식이 2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수상자와 증권업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국 에식스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대현씨닉네임 ytm가 투자왕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대회 기간인 지난해 8월26일부터 12월31일까지 수익률 54.05%를 달성했다. 김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투자왕대회를 통해 금융은 사람의 삶을 변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는 점을 깨달았다"며 "금융시장 최전선에서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데 한몫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포트폴리오상은 고성호씨스튜아리 △연금형부문 최우수상은 정진서씨혜화동스캘퍼 △글로벌부문 최우수상은 정웅씨Hereum △자율부문 최우수상은 임병주씨etf_king △국내형부문 최우수상은 임봉규씨생거진천 △밸류업부문 최우수상은 장민국씨구기가 수상했다.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는 축사에서 "ETF는 그 자체로 분산투자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투자자, 단기투자자, 해외투자자 모두의 입맛을 맞출 수 있는 만능상품"이라며 "순자산이 180조원에 육박하며 국내 자본시장에 혁명을 일으켰다고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부진한데도 수십퍼센트의 수익을 낸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ETF투자왕 대회는 국내 상장 ETF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행사다. 금융투자협회와 코스콤, KB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화자산운용이 후원한다.
대회 기간 4개월동안 1500여명이 참가, 투자 목적에 따라 참가부문을 밸류업, 연금형, 국내형, 글로벌, 자율형으로 나눠 수익률을 겨뤘다.
[관련기사]
☞ 홍상수, 외동딸 결혼식·장모 장례식도 불참…아내는 원래 그런 사람
☞ 강원래 아내 "지옥같은 삶, 가정 때려치고 이혼 원했다"…무슨 일
☞ 80억 빚 청산 신동엽, 사업 실패 언급 "30대 때 귀신에 씌었다"
☞ "아이 입양해야 하나" 주병진, 13세 연하 변호사와 진지한 만남
☞ 권상우 "혈관종 수술, 간 30% 잘라내"…가족 없이 홀로 견뎠다
☞ 성적에 집착하다 숨진 초등생…"집에서 무슨 일이" 교사도 의심했다
☞ 돌아올 줄 알았는데 두 번 외도…"베트남 여성을 파트너로"
☞ 경호처에 또 막혀도…대통령실·안가 압색 계속 시도하는 이유
☞ 윤측 "한동훈 사살 지시, 황당 주장…망국행태 알리려 국회에 군 투입"
☞ "핵 버튼 아닌 콜라 버튼"…트럼프 집무실에 재등장한 이것
☞ 시총 200억·매출 100억 미만 상장사 발등에 불…상폐 위기 기업은?
☞ 5시간 대기행렬, 무반주 축가, 허공 키스…트럼프 황제 즉위식
☞ [속보]윤 대통령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 아냐…선관위 확인 차원"
☞ 트럼프도 "내가 혼돈? 한국 봐라"…취임식서 한국 정치인들이 들은 말
☞ 심현섭, 11세 연하 연인 부모에 결혼 승낙받아…"봄에 식 올린다"
김창현 기자 hyun15@mt.co.kr
☞ 홍상수, 외동딸 결혼식·장모 장례식도 불참…아내는 원래 그런 사람
☞ 강원래 아내 "지옥같은 삶, 가정 때려치고 이혼 원했다"…무슨 일
☞ 80억 빚 청산 신동엽, 사업 실패 언급 "30대 때 귀신에 씌었다"
☞ "아이 입양해야 하나" 주병진, 13세 연하 변호사와 진지한 만남
☞ 권상우 "혈관종 수술, 간 30% 잘라내"…가족 없이 홀로 견뎠다
☞ 성적에 집착하다 숨진 초등생…"집에서 무슨 일이" 교사도 의심했다
☞ 돌아올 줄 알았는데 두 번 외도…"베트남 여성을 파트너로"
☞ 경호처에 또 막혀도…대통령실·안가 압색 계속 시도하는 이유
☞ 윤측 "한동훈 사살 지시, 황당 주장…망국행태 알리려 국회에 군 투입"
☞ "핵 버튼 아닌 콜라 버튼"…트럼프 집무실에 재등장한 이것
☞ 시총 200억·매출 100억 미만 상장사 발등에 불…상폐 위기 기업은?
☞ 5시간 대기행렬, 무반주 축가, 허공 키스…트럼프 황제 즉위식
☞ [속보]윤 대통령 "부정선거 음모론 제기 아냐…선관위 확인 차원"
☞ 트럼프도 "내가 혼돈? 한국 봐라"…취임식서 한국 정치인들이 들은 말
☞ 심현섭, 11세 연하 연인 부모에 결혼 승낙받아…"봄에 식 올린다"
ⓒ 머니투데이 amp;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링크
- 이전글대명소노, 티웨이항공 경영권 인수 나선다 "항공업 진출" 25.01.22
- 다음글"골드바 줄게, 제발"…부동산 경기 침체에 지방 미분양 쌓인다 25.01.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