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720조원 AI 인프라 투자 예고에 전선·전력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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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각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관련 연설 후 래리 엘리슨 오라클 공동 창업자, 손 마사요시손정의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 등 옆에서 말하고 있다.
효성중공업 주식은 22일 오전 9시 13분 코스피시장에서 50만60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8.58%4만원 올랐다. LS ELECTRIC과 HD현대일렉트릭 등 다른 전력기기 기업 주가도 강세다.
일진전기와 KBI메탈 등 전선주株도 8%대 주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LS, 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 등 관련 기업도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세계 2위 소프트웨어 회사인 오라클, 일본 소프트뱅크와 합작사 ‘스타 게이트’를 설립해 미국 내 데이터센터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3사는 먼저 1000억달러약 143조원를 투입하고, 앞으로 4년간 5000억달러까지 투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스타 게이트에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MS 등도 파트너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차세대 AI를 구동하기 위한 물리적·가상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역사상 가장 큰 AI인프라 프로젝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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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은 기자 ohe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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