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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가장 큰 아기 울음소리…합계출산율도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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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5-01-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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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지난해 11월 태어난 아기가 1년 전보다 2500명 넘게 늘어났다. 14년 만에 최대 증가폭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할 가능성도 커졌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4년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는 2만 95명으로 1년 전보다 2565명14.6% 증가했다. 2010년 11월6146명 이후 같은 달 기준 가장 큰 증가폭이다. 출생아수는 지난해 7월부터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했다. 증가율도 2010년 11월17.5% 이후 가장 높다. 3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 간 가운데 모든 시도에서 출생아가 늘었다. 다만 사망자2만 9219명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인구는 9124명 자연감소했다.

지난해 1~11월 출생아는 22만 9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1만 3723명을 넘어섰다. 12월에도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지난해 연간 출생아는 9년 만에 플러스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통계청은 “그동안 출생아가 큰 폭으로 줄었던 기저효과와 코로나19#xfeff; 이후 계속된 혼인 증가 추세 등이 출생아 증가로 이어졌다”고 짚었다.


혼인도 9년 만에 가장 많이 늘며 오름세를 이어 갔다. 지난해 11월 혼인 건수는 1만 8581건으로 1년 전보다 1887건11.3% 증가했다. 같은 달 기준 2015년2445건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세종 강동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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