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이동점포 운영 은행은?…11개은행 11곳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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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국민·하나·우리·농협銀·iM뱅크 등 시중은행과 지방銀 등 설치·운영
운영시간,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일정은 각 행별 차이 있어
신권교환, 계좌이체, ATM기시 운영 등 일상적 은행 업무 가능
설 명절 연휴기간 중 금융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한 은행권의 이동점포가 전국 각지에 설치·운영된다. 이곳에선 신권 교환은 물론 계좌이체와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가 가능하다. 은행에 따라선 자동화기기ATM도 이용할 수 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행권 11개 은행은 설 연휴 기간 긴급하게 금융거래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11개 은행은 입·출금 및 신권 교환이 가능한 11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본격적 귀성 행렬이 예상되는 24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하나은행은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 KB국민은행기흥휴게소-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우리은행망향휴게소-부산방향 등도 신한은행과 비슷한 시간대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그밖에도 NH농협은행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기업은행은 덕평휴게소인천방향에서, iM뱅크도 중앙고속도로 동명휴게소춘천 방향 에서 신권 교환, ATM기기 사용이 가능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역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조세일보 / 허헌 기자 hh@joseilbo.com
운영시간,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일정은 각 행별 차이 있어
신권교환, 계좌이체, ATM기시 운영 등 일상적 은행 업무 가능
설 명절 연휴기간 중 금융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한 은행권의 이동점포가 전국 각지에 설치·운영된다. 이곳에선 신권 교환은 물론 계좌이체와 통장정리 등 간단한 금융업무가 가능하다. 은행에 따라선 자동화기기ATM도 이용할 수 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행권 11개 은행은 설 연휴 기간 긴급하게 금융거래 필요한 상황을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11개 은행은 입·출금 및 신권 교환이 가능한 11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본격적 귀성 행렬이 예상되는 24일부터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하나은행은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 KB국민은행기흥휴게소-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우리은행망향휴게소-부산방향 등도 신한은행과 비슷한 시간대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그밖에도 NH농협은행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기업은행은 덕평휴게소인천방향에서, iM뱅크도 중앙고속도로 동명휴게소춘천 방향 에서 신권 교환, ATM기기 사용이 가능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역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조세일보 / 허헌 기자 hh@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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