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아메리카노 200원↑⋯24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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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스타벅스가 오는 24일부터 커피를 포함한 일부 음료 가격을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숏과 톨 사이즈가 200원 인상되는 제품은 13종으로 △카페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스타벅스 돌체 라떼 △카라멜 마키아또 △화이트 초콜릿 모카 △플랫 화이트 △카페 모카 △카푸치노 △자몽 허니 블랙 티 △시그니처 초콜릿 △에스프레소 콘 파나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에스프레소 등이다.
톨 사이즈만 200원 인상하는 제품은 8종으로 △블론드 바닐라 더블 샷 마키아또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오트 콜드 브루 △콜드 브루 △스타벅스 클래식 밀크 티 △유자 민트 티 △복숭아 아이스 티 △스타벅스 더블 샷 등이다.
오늘의 커피는 숏·톨 사이즈를 300원, 그란데·벤티 사이즈는 100원 인상한다.
가격 동결은 10종으로 △돌체 골드 브루 △제주 말차 라떼 △제주 유기농 녹차로 만든 티 △히비스커스 블렌드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얼 그레이 △캐모마일 블렌드 △유스베리 △민트 블렌드 △우유 등이다. 지난해 11월 인상된 일부 아이스 음료 톨사이즈 11종은 가격 동결 10종과 별개로 가격이 유지된다.
아이스커피 가격은 인하된다. 그란데, 벤티 사이즈 가격을 200원 내리기로 했다.
스타벅스는 "그동안 지속적인 제반비용 상승에도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노력해왔으나, 지속적인 환율 상승 및 원가 인상의 여파로 인해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며 "고객님들의 양해 부탁드리며, 향후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다윗 기자david@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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