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전국 아울렛 2위…롯데아울렛 동부산점 작년 매출 7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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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의 지난해 연 매출이 7500억원을 돌파했다. 전국 매출 1위 아울렛인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턱밑까지 추격했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의 지난해 매출액은 7500여억원으로 전국 2위에 올랐다. 2023년 매출 7000여억원 대비 5% 가량 매출이 늘었다. 이 결과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은 재작년 비수도권 아울렛 매출 1위에 이어 1년 만에 전국 매출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다. 전국 아울렛 매출 부동의 1위인 신세계 사이먼 여주 아울렛과의 매출 격차도 400억원대로 좁혀졌다.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의 매출 급성장세는 재단장 효과 덕분이다. 이 지점은 지난해 개점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1400평 규모의 정원형 휴식 문화공간을 새로 조성하고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선보이는 더스퀘어도 신설했다. 또 200여 브랜드를 추가하거나 재단장했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한 영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이 덕분에 20~30대 고객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외국인 관광객도 대거 늘었다. 2023년보다 50% 이상 늘었다. 또한, 부산 이외 지역에서 방문고객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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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윤 hiro21.lee@gamil.com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의 지난해 매출액은 7500여억원으로 전국 2위에 올랐다. 2023년 매출 7000여억원 대비 5% 가량 매출이 늘었다. 이 결과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은 재작년 비수도권 아울렛 매출 1위에 이어 1년 만에 전국 매출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다. 전국 아울렛 매출 부동의 1위인 신세계 사이먼 여주 아울렛과의 매출 격차도 400억원대로 좁혀졌다.
롯데 아울렛 동부산점의 매출 급성장세는 재단장 효과 덕분이다. 이 지점은 지난해 개점 1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했다. 1400평 규모의 정원형 휴식 문화공간을 새로 조성하고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를 선보이는 더스퀘어도 신설했다. 또 200여 브랜드를 추가하거나 재단장했다.
특히 MZ세대를 겨냥한 영브랜드를 대거 입점시켰고, 이 덕분에 20~30대 고객이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외국인 관광객도 대거 늘었다. 2023년보다 50% 이상 늘었다. 또한, 부산 이외 지역에서 방문고객도 1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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