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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직원 대상 윤리문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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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01-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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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윤리적 기업문화 확립을 위한 첫 단계로 윤리문화 진단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진단은 전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약 2주 동안 진행한다.

앞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지난 15일 2025년 그룹 경영전략워크숍에서 "올해는 신뢰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개인의 윤리의식 제고와 조직 내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 그룹 차원의 윤리경영 실천에 모두가 한뜻으로 몰입해 반드시 신뢰받는 우리금융 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금융은 기업문화 건강도 진단을 연례화하는 등 기업문화의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는 우리금융경영연구소가 개발한 윤리문화 특화진단을 추가함으로써 윤리와 내부통제에 중점을 두고, 기업문화 전반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연구소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진단 결과와 개선안을 직원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개선안을 실행하는 것이 가장 핵심적인 절차라고 강조했다.

연구소는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진단과 조사를 위해 2023년 5월 연구소 내 기업문화연구실을 신설했다. 또 글로벌 수준의 사례를 접목하기 위해 전문 자문위원을 영입하고, 글로벌 컨설팅업체와의 협업도 진행해왔다.



mj@fnnews.com 박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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