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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WEF 화학·첨단산업협의체 의장 최초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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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25-01-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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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오른쪽./사진=LG화학 제공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최초로 화학·첨단산업 협의체 의장을 연임한다.

19일 LG화학에 따르면 신 부회장은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리는 WEF에 5년 연속 참가한다.

2023년부터 화학·첨단산업 협의체 의장으로 활동한 신 부회장은 올해 의장직을 1년 더 연임한다. 이는 WEF에서 화학·첨단산업 협의체 의장직을 연임한 첫 사례다. 신 부회장은 아시아 지역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등 리더십을 발휘하며 화학·첨단산업 협의체를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능형 시대를 위한 협업으로 전세계 경제계, 정치권, 학계 등 각 분야 글로벌 리더 27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들은 성장 재구상, 지능 시대의 산업, 사람에 대한 투자, 지구 보호, 신뢰 재건 등에 대해 논의한다.

신 부회장은 올해 한국 기업인 최초로 글로벌 임팩트 연합GIC에 가입해 탄소배출량 절감과 자원순환 증가를 위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GIC는 바스프, 사빅 등 10여개 글로벌 선도 화학기업의 경영진 협의체로 친환경 원료·소재 등에 대한 공동 투자부터 연구개발Ramp;D, 생산 관련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 부회장은 또 UNEPUN 환경계획가 주관하는 GPAPGlobal Plastics Action Partnership의 연사로도 초청받았다. UNEP는 환경문제에 관한 국제협력을 전담하는 기구로 플라스틱 밸류 체인 전반의 순환경제 달성을 위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신 부회장은 LG화학이 글로벌 지속가능 과학기업으로서 선도하고 있는 친환경 바이오 연료HVO, 초임계 열분해유 등 친환경 소재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UNEP 관계자 등 참석자들과 플라스틱 순환경제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신 부회장은 "전세계적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지만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흔들림 없이 저탄소·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었다"며 "LG화학도 전지 소재, 친환경 Sustainability 소재 등 3대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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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dk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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