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세피해지원센터 통합운영…피해신청·법률상담·주거지원 한 곳...
페이지 정보

본문
인천시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체계를 인천시 전세피해지원센터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전세사기 피해 접수는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주거 안정 지원사업 등은 인천시에서 처리하는 등 분산된 체계로 피해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인천시 전세피해지원센터는 피해 접수와 법률·금융 상담뿐만 아니라 인천형 주거 안정 지원사업인 대출이자 지원, 월세 한시 지원, 이사비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업무도 처리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통합 운영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고 피해자 지원 업무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 조선비즈 바로가기]
- Copyrights ⓒ 조선비즈 amp;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해용 기자 jhy@chosunbiz.com

인천시 전세피해지원센터는 피해 접수와 법률·금융 상담뿐만 아니라 인천형 주거 안정 지원사업인 대출이자 지원, 월세 한시 지원, 이사비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업무도 처리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통합 운영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고 피해자 지원 업무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 조선비즈 바로가기]
- Copyrights ⓒ 조선비즈 amp;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해용 기자 jhy@chosunbiz.com
관련링크
- 이전글신학철 LG화학 부회장, 韓기업인 최초 화학·첨단산업 협의체 의장 연임 25.01.19
- 다음글산업부, 올해 중견기업 RD 534억원 지원…31개 신규과제 선정 25.01.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